서귀포시 동부보건소는 산부인과 병의원이 없는 의료취약지역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산부인과'무료 검진서비스를 5월부터 본격 운영한다. '찾아가는 산부인과'는 서귀포의료원과 연계해 의사, 간호사, 임상병리사 등 전문의료팀이 검진장비를 갖춘 이동진료차량을 이용해 산부인과가 없는 지역을 직접 방문함으로써 임산부 및 여성대상으로 무료 검진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임신성 당뇨검사, 초음파검사 등 임산부 산전 건강검사를 비롯해 임신 계획 중인 여성의 건강검진과 부인과 질환 검사 등이 실시되며, 매월 1회 동부보건소 앞 주차장에서 운영된다.동부
충북도가 이달부터 의료취약지역 주민의 의료 접근성 향상을 위한 `충북형 이동진료서비스'를 본격 추진한다.이 사업은 이동형 병원진료차량을 활용해 의료기관 방문이 어려운 농촌 및 인구감소지역을 직접 찾아가 진료, 검사, 상담, 처방 등 통합 의료를 제공하는 공공의료 서비스다.지난해 시범운영 결과 총 456명이 진료 혜택을 받고 만족도 92점을 기록하는 등 효과성을 확인했다. 올해는 사업 범위를 확대해 도내 전 시·군을 대상으로 확대 운영할 계획이다.이동진료서비스는 15일 음성군을 시작으로 도내 11개 시·군을 순회
충남 서천군보건소는 지난달 20일부터 30일까지 2주간 관내 9개 읍·면을 순회하며 ‘찾아가는 성인병 및 전립선암 이동검진’을 실시했다. 이번 이동검진은 의료취약지역 주민의 건강검진 접근성을 높이고 질병을 조기에 발견하기 위해 추진된 도비 지원 건강검진 사업으로, 성인병 검진과 전립선암 검진, 취약계층 성인병질환 검진 등이 함께 진행됐다. 특히 올해는 기존 성인병·전립선암 검진에 더해 60세 이상 의료급여수급권자와 차상위계층을 대상으로 40여 종의 혈액검사를 실시하는 ‘취약계층 성인병질환 검진’을 새롭게 도입했다. 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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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퓨처엠, DJBIC 월드지수 편입…국내 배터리소재 업계 최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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