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증평군은 원도심 관광객 유치와 상권 회복을 위해 복합거점시설을 조성한다. 군은 도시재생활성화 지역인 증평읍 교동리 3 일대에 70억5300만원을 들여 지상 3층, 건축전체면적 1050㎡ 규모의 ‘윗장뜰 어울림센터’를 건립한다. 센터에는 주민교육시설과 창업 인큐베이팅 공간, 자전거 플랫폼, 공영주차장이 들어선다. 이 사업은 터미널 인접 상권의 유동인구 감소와 공실 문제를 해소하고 상시 체류형 이용을 확대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터미널 주변 공영주차장 부재에 따른 이용객 불편과 도로변 불법 주정차 문제를 해소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