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뉴스통신 = 서울 용산구 용산구자원봉사센터가 올해 말까지 가족 체험형 자원봉사 프로그램 ‘함께 잇는 가족봉사단’을 운영한다고 4일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가족
서울 용산구가 장마철 집중호우로부터 주민 안전을 지키기 위해 지난 20일 남영동 일대에서 빗물받이 대청소와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활동은 빗물받이 막힘으로 인한 침수 피해를 예방하고, 쾌적한 도시환경과 안전한 보행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행사에는 남영동 주민센터 직원과 주민, 남영동상가번영회, 용산구자원봉사센터, IPARK현대산업개발과 깨끗한나라 임직원 등 100여 명이 참여했다.참가자들은 오전 8시 30분부터 역 주변과 상가 밀집지역, 청소 취약구역 등 남영동 일대를 돌며 빗물받이와 배수로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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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어동 지사협, 저소득 홀몸노인 선풍기 등 지원
울산 동구 방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3일 방어동 행정복지센터를 찾아 ‘쿨한 여름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관내 저소득 홀몸노인을 위한 선풍기 20대와 쿨 베개 10개를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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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부동산 해결, 공급량과 속도가 생명"
미국·남미 순방을 마치고 귀국한 이재명 대통령이 곧바로 부동산과 주식시장 안정 대책 점검에 나섰다. 이 대통령은 주택 공급 부족이 심각한 수준에 이르렀다고 진단하고, 공급 물량 확보와 사업 속도를 높일 수 있는 대책을 다시 마련하라고 지시했다.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은 이 대통령이 3일 오전 11시30분 귀국한 뒤 청와대로 출근해 비공개 부동산·주식시장 점검회의를 주재했다고 밝혔다.한성숙 국무총리와 관계부처 장관, 실무진이 참석한 회의는 오후 3시부터 10시30분까지 7시간30분 동안 진행됐다. 이 대통령은 이날 발표된 부동산세 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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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군의회, 폭염·가뭄 대책 마련 촉구 긴급 간담회 개최
영양군의회는 8월 4일 집행부 관련 부서 공무원들과 긴급 간담회를 갖고, 기록적인 폭염과 가뭄에 따른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관련 부서 공무원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건설안전과의 폭염대처상황, 지역개발과의 농업용수 가뭄 현황 및 대책, 환경보전과의 생활용수 공급대책 등을 보고받았다. 최근 마른 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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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국민의힘 "선 넘는 추미애 품격 떨어져...재정 비상부터 해결하라"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경기도의회 국민의힘이 추미애 경기도지사의 정치적 발언을 강하게 비판하며 도정에 전념할 것을 촉구했다.국민의힘은 3일 입장문을 내고 "추미애 경기도지사의 정제되지 않은 언사와 중앙 정치를 향한 과도한 개입이 선을 넘고 있다"며 "도민의 삶을 최우선으로 챙겨야 할 광역지방자치단체장이 본업인 도정을 뒤로한 채 정치적 대립만 부추기고 있다"고 비판했다.이어 "도지사가 '깡패' 등 거친 표현을 사용하며 편 가르기식 정치에 나서는 모습은 경기도민에게 실망과 분노를 안길 뿐"이라며 "지자체장으로서의 품격은 물론 도정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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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 해수욕장 45만명 돌파…체육시설 정비·복지·의료기기 점검도 추진
속초시가 여름 해수욕장 운영과 공공체육시설 개선, 장애아동·청소년 지원, 의료기기 무료체험방 점검 등 관광과 생활복지 전반에 걸친 현장 행정을 강화하고 있다.속초시에 따르면 지난 7월 3일, 해수욕장 개장 이후 8월 3일까지 속초·등대·외옹치·청호해수욕장을 찾은 누적 방문객은 45만354명으로 집계됐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만1,114명이 증가한 것으로, 강원 동해안 6개 시·군 해수욕장 방문객이 전반적으로 감소한 상황에서도 속초만 증가세를 기록했다.해수욕장별 방문객은 속초해수욕장 41만4,688명, 등대해수욕장 2만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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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시, 관광 성장 넘어 국제교류·교육·안전까지 '도시 경쟁력' 키운다
속초의 2026년 여름은 관광의 성장과 국제교류, 교육 경쟁력, 생활안전 강화가 함께 맞물리며 도시의 새로운 활력을 보여주고 있다. 상반기 관광지표에서 방문객과 숙박, 관광소비가 나란히 증가한 데 이어 일본 요나고시와의 민간교류 25주년을 계기로 국제교류의 폭을 넓히고, 지역 학생들의 진학 지원과 여름철 안전관리에도 행정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속초 관광이 2026년 상반기 눈에 띄는 성장세를 기록했다. 방문객 증가뿐 아니라 숙박과 관광소비까지 주요 지표가 고르게 상승하면서 속초가 단순히 스쳐 지나가는 관광지를 넘어 머물고 즐기며 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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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로 뻗는 정선아리랑, 주민 삶 바꾸는 그린리모델링…정선의 '변화'
1시간전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인 정선아리랑이 다시 한번 중앙아시아를 찾는다. 정선아리랑문화재단은 오는 10일부터 카자흐스탄 알마티와 키르기스스탄 비슈케크 일원에서 정선아리랑 초청공연과 체험 프로그램, 버스킹 공연 등을 펼친다.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이어지는 해외공연으로, 올해는 공연 무대를 키르기스스탄까지 넓혀 정선아리랑의 세계화와 국제 문화교류의 폭을 한층 확대한다.이번 공연은 카자흐스탄 알마티 고려민족중앙회가 광복 81주년을 기념해 마련한 ‘한국문화의 날’ 행사와 연계해 진행된다. 고려인 동포와 현지 시민, 관광객들에게 한국 전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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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로 세계를 배우고, 헌혈로 생명을 나누고… 현장으로 답 찾는 춘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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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의 여름이 교육과 나눔, 현장 중심 행정으로 채워지고 있다. 영어를 ‘공부’가 아닌 ‘경험’으로 배우는 글로벌 영어캠프가 학생들의 호응 속에 마무리되는가 하면, 여름철 혈액 수급 안정과 생명나눔을 위한 헌혈 릴레이도 시민들의 참여를 기다리고 있다. 여기에 지역 농지의 소유와 이용 실태를 꼼꼼히 살피는 전수조사까지 더해지며 춘천 곳곳에서 미래를 준비하고 생활 현장의 문제를 풀어가는 움직임이 이어지고 있다.춘천인재육성장학재단은 9일 오후 4시 수료식을 끝으로 ‘2026 춘천시 글로벌 영어캠프’의 모든 일정을 마무리한다. 이번 캠프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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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 신장1동, 불볕더위 속 경로당 19개소 순회 방문
오산시 신장1동은 연일 이어지는 폭염특보에 대응해 어르신들의 건강과 안전을 지키기 위해 지난 5일부터 관내 무더위쉼터로 지정된 경로당 19개소를 순회하며 폭염 대비 안전 점검과 안부 확인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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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항만공사, 인천항 대규모 통합방호 을지연습 국민참관단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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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항만공사는 국민이 참여하는 을지연습 실제훈련 국민참관단을 모집한다고 9일 밝혔다.오는 20일 오후 2시 인천항 연안여객부두에서 펼쳐지는 대규모 국가중요시설 통합방호 실제훈련을 앞두고 14일 낮 12시까지 국민참관단을 선착순 모집한다.대한민국 국민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나, 초‧중학생의 경우 안전을 위해 반드시 부모와 동행해야 한다. 자세한 사항은 인천항만공사 홈페이지나 공식 SNS 등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QR코드를 통해 간편하게 신청할 수 있다.올해 실제훈련에는 해양수산부 주관으로 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