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주시보건소는 지난 17일부터 18일까지 영양플러스 사업 대상 54가구를 대상으로 ‘보충식품 200% 활용하기’ 요리실습 교육을 진행했다.교육에서는 매월 지원되는 느타리버섯, 양송이버섯, 멸치, 참치통조림, 김, 쌀 등을 활용해 버섯스프와 무스비를 직접 만들었다.보건소는 아이들이 쉽게 접할 수 있는 메뉴를 통해 보충식품 활용도를 높이고 건강한 식습관 형성을 돕기 위해 이번 프로그램을 마련했다.교육 후 만족도 조사에서는 내용과 운영 전반에 대한 만족도가 97%를 기록했으며, 재참여 의사도 높게 나타났다.문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