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요식계가 배달을 중심으로 빠르게 재편되고 있다. 이런 흐름 속에서 배달로 성장한 요거트 아이스크림 브랜드 요아정은 소비자를 매장으로 끌어들이는 데 역으로 힘을 싣고 있다. 단순히 판매 채널을 늘리기보다 소비자가 직접 토핑을 고르고 조합하는 브랜드 본연의 경험을 강화하려는 행보로
요거트 아이스크림 브랜드 요아정이 박준우 셰프와 공동 개발한 메뉴를 앞세워 배달 디저트 영역 확장에 나섰다. 토핑 조합 디저트로 이름을 알린데 이어 셰프의 조리법과 유럽식 디저트 요소를 접목하며 브랜드 선택지를 넓히려는 시도로 읽힌다.요아정은 30일 박 셰프와 함께 개발한 프리미엄 디
최근 간편하게 식사나 간식을 해결할 수 있는 제품에 대한 관심이 이어지는 가운데, 원재료와 활용성을 함께 고려하는 소비 경향도 나타나고 있다.원더라이프는 대추와 호두를 활용한 간식 제품 '대호한끼 대추호두말이'를 선보이고 있다. 회사에 따르면 제품에는 히말라야 고산지대에서 재배한 대추와 호두를 사용했으며, 대추의 단맛과 호두의 풍미를 살리는 데 중점을 뒀다.제품은 별도의 조리 과정 없이 섭취할 수 있으며, 출근이나 등교 전 간편식이나 사무실, 야외활동 등 다양한 상황에서 활용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요거트 토핑이나 디저트, 홈카페
원더라이프가 자사 제품 ‘대호한끼 대추호두말이’의 누적 판매량이 2만 개를 기록했다고 밝혔다.제품은 대추와 호두를 조합해 자연스러운 단맛과 고소한 풍미를 함께 즐길 수 있도록 구성했다. 간식뿐 아니라 아침 식사, 디저트, 요거트 토핑 등 다양한 방식으로 활용할 수 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최근 원재료와 제조 방식 등을 고려해 식품을 선택하는 소비자가 늘면서 원물 기반 제품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원더라이프는 이러한 소비 흐름을 고려해 대추와 호두의 특성을 살린 제품을 선보였다.최근 식품을 선택할 때 원재료와 제조 방식 등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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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부, 우즈벡 정부에 '이주노동자 인신매매성 각서' 개선 요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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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사상구, 폭염 종합대응체계 가동…현장 중심 선제적 안전망 구축
부산 사상구는 연일 이어지는 극한 폭염에 대응해 현장 중심의 안전 활동부터 돌봄 취약계층 밀착 보호, 생활밀착형 폭염 대피 시설 운영까지 다각적인 폭염 대응 체계를 강화했다.▲ 현장 중심 안전 캠페인 및 취약계층 밀착 안부 확인지역자율방재단은 6일 사상 명품가로공원 일원에서 주민들을 대상으로 생수 500병을 배부하며 폭염 대응 행동요령을 안내하는 온열질환 예방 캠페인을 펼쳤다.사상구는 노인, 장애인, 사회적 고립가구가 많은 지역 특성에 맞춰 등 돌봄 취약계층을 위한 폭염 신속 대응체계를 구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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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대 바보사거리 골목형 상점가’ 신규 지정
울산 남구는 울산대학교 바보사거리 일대를 ‘울산대 바보사거리 골목형 상점가’로 지정했다고 8일 밝혔다.바보사거리 골목형 상점가는 남구에서 지정된 골목형 상점가 중 가장 큰 규모다.골목형 상점가는 소외된 골목상권을 지원하기 위한 제도로, 지정 이후에는 온누리상품권 가맹점 등록과 각종 정부 공모 사업 참여 등 전통시장과 동일한 지원 혜택을 받을 수 있다.이번 지정은 임현철 구청장의 민선 9기 1호 결재로 출범한 ‘민생경제 119기동팀’ 현장 중심 행정 지원을 통해 이뤄졌다.담당 부서는 신청 단계부터 현장 실사, 지정 절차까지 신속히 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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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청년정책 강화를 위한 시장 직속 ‘청년특보’ 임용
대구시는 지역 청년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청년세대 스스로 정책결정과 추진과정에 주도적인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시장 직속으로 신설된 청년 특보에 박성민을 선발하고 8월 10일자로 임명했다. 1992년생으로 30대 중반인 신임 박성민 청년특보는 영남대학교 재학 당시 총학생회장을 지냈으며 여의도연구원 청년정책센터 부센터장, 대통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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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AI, 프레젠테이션 스타트업 넥스트슬라이드 인수
오픈AI가 프레젠테이션 스타트업 넥스트슬라이드를 인수했다. 8일 테크크런치에 따르면 넥스트슬라이드 팀원들은 현재 챗GPT 관련 업무를 맡고 있다.넥스트슬라이드 웹사이트에는 창업자 아흐메드 베슈리안내문이 올라와 있다. 베슈리는 넥스트슬라이드가 프롬프트, 메모, 문서, 리서치 자료를 편집형 프레젠테이션으로 바꿔주는 제품을 개발했다고 설명했다.베슈리는 넥스트슬라이드 목표를 시각적 커뮤니케이션에 대한 접근성을 높여 보다 많은 사람이 아이디어를 명확하게 표현하도록 돕는 것이라고 밝혔다.오픈AI에 합류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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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정면 악취 민원 해법 찾는다…원주시의회, 현장 4곳 집중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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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이 직접 만드는 여름축제…‘NAMMOK SUMMER FESTA’ 참가자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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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기획봉사단체 도우리나누리가 오는 22일 남목지역 청소년과 주민이 함께하는 여름축제 ‘NAMMOK SUMMER FESTA’를 개최하고 참가자를 모집한다.이번 행사는 남목도시재생 주민공모사업의 하나로 마련됐으며, 오는 22일 오후 3시부터 7시까지 진행될 예정이다.도우리나누리는 청소년들이 축제 기획 단계부터 프로그램 구성과 현장 운영까지 직접 참여하도록 해 지역사회 참여 경험을 넓히고, 주민들과 자연스럽게 소통할 수 있는 자리를 만들기 위해 이번 행사를 준비했다.행사장에는 여름철 분위기를 살린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이 마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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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울산새마을금고가 명촌지점에 마련한 ‘우리동네 MG갤러리’ 개관 1주년을 맞아 공간을 새롭게 단장하고 지역 문화예술 거점 역할 강화에 나섰다.북울산새마을금고는 지난 6일 명촌지점에서 박경수 이사장과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우리동네 MG갤러리’ 재개관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우리동네 MG갤러리는 회원과 지역 주민들이 일상 가까이에서 문화·예술을 접할 수 있도록 마련된 열린 문화공간이다. 지난해 북울산새마을금고를 비롯해 전국 5개 새마을금고에 설치돼 운영을 시작했다.지난 1년 동안 갤러리에서는 전문작가와 지역작가가 참여하는 다양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