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대문구는 주거취약계층의 안전하고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해 서울시 ‘희망의 집수리’ 사업을 지속 추진한다고 밝혔다.‘희망의 집수리’ 사업은 노후하고 열악한 주거환경에 거주하는 저소득 가구를 대상으로 주택 개보수를 지원하여 주거 안전성을 확보하고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해 추진된다.구는 2025년 한 해 동안 총 60가구를 대상으로 집수리 지원을 완료했다. 주요 지원 내용은 도배·장판 교체, 단열 및 방수 공사, 창호 및 보일러 교체, 안전시설 설치 등으로 대상 가구의 주거환경 개선과 에너지 비용 절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