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 최일선에서 시민들의 삶을 지탱하는 사회복지사들이 한자리에 모여 지친 마음을 달래고 서로의 어깨를 두드렸다. 고령화와 복지 수요 증가로 업무 강도가 갈수록 높아지는 현실 속에서, 현장 종사자들의 심리적 회복과 기관 간 협력이 시민이 체감하는 복지서비스의 질을 좌우하는 핵심 변수로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더불어민주당은 23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8·17 전당대회 당대표 및 최고위원 후보 선출을 위한 예비경선 결과를 발표했다. 예비경선의 후보별 득표율은 공개하지 않았다.먼저 당대표 선거는 이변없이 김민석·정청래·송영길 후보의 3파전으로 치러지게 됐다.14명이 출마한 최고위원 예비경선은 박선원, 이성윤, 김용, 한민수, 서미화, 최민희, 김영호, 임미애 후보 등 8명이 본선에 진출했다. 친청계 3명은 모두 예비경선 문턱을 넘었다. 반면 전국자치분권민주지도자회의의 추대를 받아 출마했던
SK에너지가 도란도란행복나눔 봉사단과 함께 지난 16일 울산 지역 취약계층 어르신들의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방역 봉사 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이번 방역 서비스는 울산광역시노인복지관과 연계해 위생 환경이 취약한 지역 내 어르신 30명을 대상으로 추진됐다. 당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진행된 봉사 활동에서 봉사단원들은 대상자 가정을 직접 방문해 실내 소독과 해충 방제 작업을 실시했다.이번 사업은 방역 조치가 필요한 가구에 맞춤형 위생 관리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어르신들의 건강과 안전을 보호하고 쾌적한 생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
고의숙 제주특별자치도교육감 취임 후 교원들과의 첫 타운홀 미팅이 23일 열렸다. 제주도교육청은 이날 오후 1시부터 4시30분까지 아젠토피오레 컨벤션홀에서 제주도내 교원 및 교원단체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제주교육의 현재와 내일을 잇는 경청 타운홀 미팅'을 개최했다.'안심하고 가르치고 배우는 학교, 교육활동 보호를 말하다'를 주제로 한 이날 타운홀 미팅은 고 교육감 인사말에 이어 참석자들의 분임토의 방식으로 진행됐다. 1차 분임토의에서는 교직생활을 하면서 가장 보람 있던 순간, 최근 교직 생활에서 가장 힘들다고 느끼는
울산시의회 이은주 의원은 23일 울산 동구 남목1동 행정복지센터에서 버스 노선 개편 방향을 논의하는 주민간담회를 개최했다.이번 간담회는 최근 진행된 울산시의 버스 노선 감축에 대한 지역 주민들의 의견을 수렴하고, 동구 현황에 맞는 효율적인 대중교통망 구축 방안을 함께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참석한 주민들은 꽃바위나 방어진에서 남목을 거쳐 북구 일대로 이어지는 버스 노선의 부재로 인한 통행 불편을 호소했다. 또 동구의 주요 간선도로인 봉수로와 방어진순환도로 각각으로만 노선이 치우쳐 있는 점을 지적하며, 두 도로를 지그재그로 연결
에탄올 생산 업체 한국알콜산업의 10%이상주주 미리 스트래터직이머징 마켓츠 펀드 엘피가 소유한 한국알콜산업 주식 수량이 10만3800주 증가했다고 27일 공시했다.소유상황에 따르면 직전 기준일인 2026년 7월 15일 주식 수는 255만3133주, 지분율은 12.35%였다. 이번 기준일인 2026년 7월 24일 주식 수는 265만6933주, 지분율은 12.85%다. 이번에 보고된 주식 수는 직전 대비 10만3800주 증가했고, 지분율은 0.50%포인트 상승했다.세부변동내역을 보면 2026
현대자동차가 타이틀 스폰서로 처음 후원에 참여한 동남아시아 최대 축구 축제 ‘아세안 현대컵’이 지난 24일 캄보디아 프놈펜 모로독 테코 국립경기장에서 개막했다.지난 1996년 창설된 대회는 올해부터 현대자동차가 타이틀 스폰서 참여하면서 ‘아세안 현대컵’으로 이름을 바꿔 진행된다.이번 대회는 다음달 26일까지 한달여간 진행되고, 베트남·인도네시아·태국·말레이시아 등 아세안 11개국 대표팀이 치열한 경쟁을 펼친다.현대차는 이번 아세안 현대컵 후원으로 동남아시아 축구 팬들과 소통하고. 홍보 캠페인과 마케팅 프로그램으로 다
법무부청소년범죄예방위원 울산지역협의회는 청소년 등 3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지난 25일부터 27일까지 일정으로 민족의 영산인 백두산 탐방행사를 가졌다.백두산 탐방은 청소년들이 더 넓은 세상을 바라보고 스스로의 꿈을 키워나가기 위해 마련됐다.사진영상부 김동수 기자 [email protected]
IT 서비스·디지털마케팅 기업 지어소프트의 10%이상주주 미리 스트래터직이머징 마켓츠 펀드 엘피가 소유한 지어소프트 주식 수량이 2만2200주 증가했다고 27일 공시했다.소유상황에 따르면 직전 기준일인 2026년 7월 16일 주식 수는 159만7500주, 지분율은 10.32%였다. 이번 기준일인 2026년 7월 27일 주식 수는 161만9700주, 지분율은 10.47%다. 이번에 보고된 주식 수는 직전 대비 2만2200주 증가했고, 지분율은 0.15%포인트 상승했다.세부변동내역을 보면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