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근당이 올해 2분기 분기 기준 역대 최대 매출을 기록하며 외형 성장을 이어갔다. 다만 연구개발 투자와 판매관리비 증가 등의 영향으로 수익성은 다소 둔화
이동통신 3사가 올해 2분기 엇갈린 성적표를 받아들 전망이다. SK텔레콤과 LG유플러스는 무선과 인공지능 인프라 사업을 바탕으로 실적 개선 흐름을 이어가는 반면 KT는 지난해 반영된 부동산 이익의 기저효과로 영업이익이 크게 줄어들 것으로 예상된다.28일 금융정보업체 에프앤가이드에 따르면 SKT의 2분기 매출과 영업이익 시장 전망치는 각각 약 4조4134억원과 5458억원이다. 전년 동기보다 매출은 소폭 증가하고 영업익은 60% 이상 뛸 것으로 전망된다.◆SKT·LGU+ 실적 개선…KT, 부동산 이
종근당이 연구개발 투자 확대가 늘어나며 올해 2분기 별도 기준 영업이억이 작년 같은 기간보다 10.1% 줄어든 199억 원으로 집계됐다. 투자로 인해 영업이익은 다소 줄었지만 같은 기간 매출액은 10.7% 늘어난 4754억 원으로 분기 역대 최대를 기록하며 외형 성장을 이어갔다.종근당은 31일 올해 2분기 별도 기준 매출이 4754억 원으로 전년 동기 4296억 원 대비 10.7% 증가했다고 밝혔다. 전분기 4477억 원과 비교해 6.2% 늘어나며 분기 기준 최대 매출을 경신했다고 잠정실적을 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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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성호 법무부 장관 사의, 민주당의 '검찰 보완수사권 폐지' 당론 추인에 대한 반발
정성호 법무부 장관이 이재명 대통령에게 사의를 표명한 걸로 확인됐다. 이재명 대통령은 10월 검찰청의 공소청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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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유나이티드 팬 박찬대 구단주 앞에서 “조건도 대표 나가라” 걸개 시위
인천유나이티드 수뇌부의 만행을 참다못한 팬들이 박찬대 새 구단주가 지켜보는 앞에서 조건도 대표이사를 직격했다.▶관련 기사: 인천일보 25일 온라인판 정치인 행사에 구단 유스 지도자들 ‘사복’ 입혀 참석시킨 인천유나이티드 인천 팬들은 26일 오후 7시 30분 인천축구경기장에서 열린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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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소방서, 물류창고·터널 안전점검부터 수난구조훈련까지… 재난 대응력 강화
동해소방서가 대형 화재와 여름철 수난사고에 대비한 현장 중심 안전관리 강화에 나섰다. 최근 물류센터와 터널 화재에 대한 경각심이 높아지는 가운데 화재 취약시설에 대한 안전점검을 실시한 데 이어, 집중호우와 피서철 수난사고에 대비한 실전형 구조훈련도 진행하며 재난 대응체계를 점검했다.동해소방서는 28일 관내 대형 물류창고와 터널시설을 대상으로 관서장 현장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화재 발생 시 대규모 인명·재산 피해가 우려되는 시설의 위험요인을 사전에 제거하고 관계인의 자율 안전관리 역량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물류창고에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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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반기 전국 지가 1.22% 상승…서울 강남·용산 견인
광명지역신문=서인숙 기자> 전국 땅값이 2023년 3월 이후 3년 넘게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는 가운데 올해 상반기에도 상승폭이 확대됐다. 특히 서울 강남구와 용산구 등 핵심 지역이 상승세를 주도하며 수도권 강세가 이어졌다.국토교통부와 한국부동산원이 발표한 '2026년 상반기 지가변동률 및 토지거래량'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전국 지가는 1.22% 상승했다. 이는 지난해 하반기보다 0.03%포인트, 지난해 상반기보다 0.17%포인트 높은 수준이다.2분기 지가변동률도 0.63%를 기록해 1분기보다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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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크 안효정 이사, 소유 주식 수량 2000주 증가…소유 지분율 0.01%p 상승
자동차 핵심부품 제조 기업 유니크의 안효정 이사가 소유한 유니크 주식 수량이 2000주 증가했다고 31일 공시했다.소유상황에 따르면 직전 기준일인 2026년 7월 24일 주식 수는 9만5849주, 지분율은 0.50%였다. 이번 기준일인 2026년 7월 31일 주식 수는 9만7849주, 지분율은 0.51%다. 이번에 보고된 주식 수는 직전 대비 2000주 증가했고, 지분율은 0.01%포인트 상승했다.세부변동내역을 보면 2026년 7월 28일 보통주가 2000주 증가했고, 최종 수량은 9만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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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오롱모터스, 계열사 코오롱모빌리티그룹으로부터 코오롱오토모티브 주식 담보 150억원 수취
코오롱모터스가 특수관계인인 계열회사 코오롱모빌리티그룹으로부터 코오롱오토모티브 보통주 79만9290주를 담보로 제공받아 150억원 규모의 담보를 수취했다고 31일 공시했다.담보제공자는 코오롱모빌리티그룹이며 코오롱모터스와의 관계는 계열회사로 명시됐다. 채권자는 코오롱모터스이며 담보받은 일자는 2026년 7월 31일이다.담보물은 코오롱모빌리티그룹이 보유한 코오롱오토모티브 보통주 79만9290주로, 코오롱모빌리티그룹이 보유한 해당 주식을 제공받는 방식으로 거래가 이뤄졌다. 담보기간은 2026년 7월 31일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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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적 급등…코스피 1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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