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원 세종특별자치시 경제부시장이 27일 명학일반산업단지에 위치한 반도체 전구체 생산기업인 SK트리켐㈜를 방문했다.SK트리켐㈜은 지난해 11월 전의면 관정 2·4리, 연동면 송용 2리 등 경로당 3곳을 대상으로 계단 화장실 보수, 냉난방기 교체, 물품지원 등에 총 1,150만 원 상당을 지원하며 지역사랑을 실천했다.이날 이승원 경제부시장은 SK트리켐㈜ 임직원과 간담회에서 기업의 사회공헌활동에 감사의 뜻을 전하고 기업 운영 현황과 현장 요청사항 등을 들었다.이어 연구개발 및 제조 시설, 직원 복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