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력·자동화 솔루션 기업 엘에스일렉트릭이 계열사 엘에스이모빌리티솔루션의 유상증자에 참여해 300억원을 출자하기로 결정했다고 27일 공시했다.엘에스일렉트릭은 2026년 8월 27일 이사회를 열고 엘에스이모빌리티솔루션에 대한 출자를 의결했다. 사외이사 3명이 참석했고 불참자는 없었으며 감사위원도 이사회에 참석했다.출자 대상은 엘에스이모빌리티솔루션의 보통주 6000만주이며, 출자금액은 300억원이다. 출자일은 2026년 9월 중으로 예정됐으나 유상증자 진행 상황에 따라 변동될 수 있다고 명시됐
전력·자동화 솔루션 기업 엘에스일렉트릭이 통화선도 및 원자재 선물거래에서 699억462만원의 파생상품 손실이 발생했다고 14일 공시했다.손실 확인일자는 2026년 8월 14일이며, 이는 외부감사인의 2026년 2분기 회계검토보고서일 기준이다. 기신고분을 제외한 손실발생금액은 699억462만원이며, 자기자본 2조1413억원 대비 3.26%에 해당한다. 자기자본은 2025년 말 연결재무제표 기준이다. 엘에스일렉트릭은 대규모법인에 해당한다.손실 주요 원인으로는 환율 및 원자재 가격변동 위험을
소프트웨어 개발·공급업체 에스트래픽이 엘에스일렉트릭의 철도신호사업부문 일체를 745억3600만원에 양수하기로 결정했다고 6일 공시했다.에스트래픽은 이번 영업양수의 목적으로 기존에 영위하는 철도신호사업과의 시너지 효과 창출과 기업가치 제고를 명시했다. 양수영향으로는 사업 영역 확대와 시너지 창출을 통한 매출 및 수익 증대를 기재했다.양수 대상 영업부문의 재무 현황은 2025년 12월 31일 기준 자산액 698억6927만원, 부채액 293억6664만원이며, 2025년 매출액은 784억4698
전력·자동화 솔루션 기업 엘에스일렉트릭이 자회사 LS ELECTRIC AMERICA와 미국 빅테크 데이터센터에 전력기기 및 배전시스템을 공급하는 계약을 2308억5172만원에 체결했다고 24일 공시했다.계약 명칭은 'Big Tech Data Center 전력설비 공급 PJT'이며, 계약 상대방인 LS ELECTRIC AMERICA는 엘에스일렉트릭의 자회사다. 판매·공급 지역은 미국이며, 계약기간은 2026년 6월 8일부터 2027년 1월 30일까지다.계약금액 2308억5172만원은 계약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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