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력·자동화 솔루션 기업 엘에스일렉트릭이 1주당 액면가액을 5000원에서 1000원으로 낮추는 주식분할을 결정했다고 5일 공시했다.이번 공시는 기재정정 건으로, 회사는 발행주식총수 기재를 바로잡았다. 정정 전에는 발행주식총수를 3억주, 발행주식총수를 10억주로 적었으나, 정정 후에는 분할 전 3000만주, 분할 후 1억5000만주로 변경했다. 회사는 기존 발행주식총수를 수권자본주식수로 기재해 유통주식수 기준으로 정정했다고 설명했다.주식분할 안건은 2026년 3월 26일로
전력·자동화 솔루션 기업 엘에스일렉트릭이 1주당 액면가액을 5000원에서 1000원으로 낮추는 주식분할을 결정했다고 5일 공시했다. 주식분할 목적은 유통주식수 확대다.이번 결정의 이사회 결의일은 2026년 2월 5일이며, 사외이사는 5명이 참석했다.주식분할 관련 주주총회 예정일은 2026년 3월 26일이다. 신주의 효력발생일은 2026년 4월 10일이며, 매매거래정지기간은 2026년 4월 8일부터 2026년 4월 10일까지다. 신주권 상장예정일은 2026년 4월 13일로 안내됐다.종목 시세
전력·자동화 솔루션 기업 엘에스일렉트릭이 결산배당으로 보통주 1주당 3000원 현금배당을 결정했다고 5일 공시했다.시가배당율은 보통주 기준 0.5%다. 배당금총액은 892억1547만3000원으로 제시됐다. 배당기준일은 2026년 2월 27일이며, 배당금 지급 예정일은 2026년 4월 9일이다.주주총회 예정일은 2026년 3월 26일이다. 이사회결의일은 2026년 2월 5일이고, 사외이사는 5명이 참석했다.종목 시세 정보에 따르면 엘에스일렉트릭의 주가는 2월 5일 15시 20분 기준 61만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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