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건설부문이 다음 달 서울 강서구 방화동에서 ‘래미안 엘라비네’를 분양한다.삼성물산은 이번 단지가 강서구에 처음 선보이는 래미안 아파트로 지하 3층부터 지상 16층까지 10개 동 규모로 구성되며 총 557가구 중 276가구를 일반분양한다고 20일 밝혔다.단지는 전용면적 44㎡부터 115㎡까지 다양한 평형으로 구성됐다. 44㎡ 12가구, 59㎡ 15가구, 76㎡ 39가구, 84㎡ 181가구, 115㎡ 29가구가 일반분양 물량이다.지하철 9호선 신방화역이 도보 약 5분 거리에 위치하며 공항시장역과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