찰스 호스킨슨이 카르다노 비판론에 정면으로 반박하며 장기 성장 자신감을 다시 드러냈다.24일 블록체인 매체 더 크립토 베이직에 따르면 호스킨슨은 최근 인터뷰에서 카르다노의 경쟁력과 회복력을 의심하는 일부 투자자를 겨냥해 "나를 거스르지 마라, 우리는 이 싸움에서 이길 것"이라고 말했다.이번 발언은 ADA의 부진한 시장 흐름과 카르다노 생태계를 둘러싼 비판이 커진 가운데 나왔다. 카르다노는 그동안 거버넌스 논란, 생태계 확장 난항, 일부 프로젝트의 어려움 등으로 압박을 받아왔다. 여기에 ADA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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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재정 위기를 왜 도민들에게 떠넘기나?"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국민의힘 소속 경기도 31개 시·군 청년 기초의원과 경기도의원들이 경기도의 대규모 감액 추경에 반발하며 “도의 재정위기를 시·군과 도민에게 떠넘겨서는 안 된다”고 촉구했다.이들은 18일 경공동성명을 내고 “추미애 지사가 지난 5일 ‘경기도 재정 비상 상황’을 선언했지만, 도가 내놓은 해법은 도가 감당해야 할 부담을 31개 시·군에 내려보내는 것”이라며 “도의 곳간을 채우기 위해 시·군의 곳간을 여는 방식으로는 위기를 해결할 수 없다”고 비판했다.특히 경기도가 제2회 추경을 앞두고 추진하는 7,733억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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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 광주비축기지서 2026년 을지연습 실제훈련 실시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는 지난 19일 광주비축기지에서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남구청·남구보건소·남부소방서·광주남부경찰서, 한국전력공사, 제503보병여단 1대대 등 총 7개 기관이 참여한 ‘2026년 을지연습 실제훈련’을 실시했다.이번 훈련은 정부 비축농산물을 보관·관리하는 비축기지에서 발생할 수 있는 적 테러와 폭발물로 인한 화재 등 비상 상황을 가정해 진행됐다. 참가 기관들은 적 테러 대응과 초기 진압, 피해 복구 등 상황별 대응 절차를 수행하며 유관기관 간 비상 대응체계와 협조체계를 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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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씨 '아스트라에 오라티오' 도쿄게임쇼 출품
엔씨는 내달 17일부터 21일까지 일본 치바현 마쿠하리 멧세에서 열리는 '도쿄게임쇼'에 참가한다고 21일 밝혔다.이 회사는 이를 통해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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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장애 관광기능 강화 울산관광 누리집 새단장
울산문화관광재단이 ‘무장애 관광’ 기능을 강화한 울산관광 누리집을 19일 새롭게 공개했다. 주요 개선 내용은 △무장애 여행지 탐색 기능 구축 △무장애 관광 안내지도 다운로드 및 무장애 차량 예약 누리집 연계 △저시력자 및 고령자 등을 위한 화면 확대·축소, 텍스트 돋보기, 고대비 모드 등 웹 접근성 기능 강화 등이다. 특히 ‘무장애 여행지 탐색’ 기능은 무장애 관광 인프라가 구축된 숙박·음식점·관광지·체험시설 등의 편의시설 정보를 제공한다. 이용자가 ‘장애인 주차장·장애인 화장실·진입 경사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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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전국 지자체 일자리대상 ‘고용노동부 장관상’ 3년 연속 수상
광명지역신문=서인숙 기자> 광명시가 전국 지방자치단체 일자리대상 공시제 부문에서 고용노동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20일 밝혔다. 2024년부터 올해까지 3년 연속 수상이다.전국 지방자치단체 일자리대상은 고용노동부가 2012년부터 매년 전국 지자체를 대상으로 전년도 일자리정책 추진 실적을 종합 평가해 우수 지방정부를 선정·시상하는 지역 일자리 분야의 대표적 평가다.공시제 부문은 공시한 일자리 목표 대비 실적(▲고용률 ▲취업자 수 등 주요 고용지표 증가율 ▲일자리 대책의 효과성 ▲주요 핵심사업 성과 및 사례 ▲일자리 질 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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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원F&B, 참치캔·음료 9~10% 인상…고환율·포장재값 상승 영향
추석을 한 달여 앞두고 인기 명절 선물인 참치캔 가격이 오른다. 최근 농심과 오뚜기, CJ 등 주요 식품업체들이 가격을 인상한 데 이어 동원F&B도 가격을 인상하면서 장바구니 물가 부담이 커지고 있다.25일 식품업계에 따르면 동원F&B는 고유가, 고환율 등에 따른 원가 부담으로 인해 다음 달 1일부터 참치캔과 음료류 등 일부 제품의 가격을 평균 9∼10% 인상한다.제품군별로 참치캔류는 평균 10%, 음료류는 9~10% 인상된다. 오미자차 등 일부 음료 제품도 대상에 포함됐다.동원F&B 관계자는 "고유가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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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보라 안성시장, 국회서 ‘관광진흥법’ 개정 촉구…지속가능관광 법제화 총력
국가 차원의 제도적 기반과 행정·재정적 지원을 확보해 지역 관광정책의 지속가능성을 극대화하기 위한 지방정부 차원의 행보가 본격화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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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대학·산업계 결집…원주형 교육혁신 모델 선보인다
원주시가 교육부 ‘교육혁신선도지역’ 지정을 향한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 원주시는 25일 시청 회의실에서 교육청, 지역 대학, 전문기관, 지역사회와 교육혁신선도지역 지정을 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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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2조 1,058억 원 규모 첫 예산안 제출…‘시민 주권시대’ 선언
원주시가 민선 9기 첫 예산안으로 총 2조 1,058억 원 규모의 추가경정예산안을 시의회에 제출했다. 이는 제1회 추가경정예산 대비 1,808억 원 늘어난 금액이다. 회계별로는 일반회계 1조 8,405억 원, 특별회계 2,653억 원을 각각 편성했다. 연속으로 2조 원을 돌파한 예산안 제출을 통해 재정 2조 원 지자체 입지를 다졌다. 원주는 이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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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근 영주시의장, 주한 베트남 대사 만나 교류 확대 논의
경북 영주시의회 이상근 의장은 지난 21일 서울 종로구 주한 베트남 대사관을 방문해 부호 대사를 만나 영주시와 베트남 간 경제·농업·문화 교류 확대 방안을 논의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