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가 중대산업재해 예방을 위해 주요 발주공사 현장에 대한 안전 지도·점검에 나섰다.부산시는 중대산업재해 예방을 위해 시 주요 발주공사 현장 22곳을 대상으로 내년 2월 10일까지 안전 지도·점검을 실시한다고 22일 밝혔다.점검 대상은 현재 진행 중인 토목·건축 분야 시 주요 발주공사 현장 22곳으로, 건설본부 16곳과 상수도사업본부 5곳, 건설안전시험사업소 1곳이 포함된다.이번 점검에서는 ▲추락 위험 방지 조치와 필수 안전보호구 착용 여부 ▲건설현장 3대 사고 유형에 대한 8대 위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