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성 모바일 충전 액세서리 브랜드 '아트뮤'를 운영하는 아트뮤코리아가 국제무선충전협회의 Qi2.2 인증을 획득한 '맥세이프 무선 보조배터리'를 1월 12일 정식 출시한다고 밝혔다.Qi2.2는 애플 맥세이프 기반으로 자기정렬 방식을 도입해 충전 효율을 높인 표준 기술이며, 충전 속도를 최대 25W로 높인 차세대 Qi2.2 표준은 iOS 26, 아이폰16 플러스 이상 기종부터 지원한다. 아이폰17을 50%까지 충전하는데 30분, 기존 일반 무선 충전기
아이폰 배터리가 비행 중 부풀어 오르는 현상이 보고됐다.2일 IT전문매체 폰아레나에 따르면, 한 사용자는 아이폰16 프로 맥스가 비행 중 배터리가 부풀어 몸체와 뒷면 패널이 분리될 정도로 팽창했으며, 착륙 직전 정상으로 돌아왔다고 밝혔다. 같은 현상이 아이폰15에서도 두 차례 발생했으며, 착륙 후에 배터리가 다시 정상으로 회복된 것으로 알려졌다.이에 대해 전문가들은 기내 압력 변화가 원인일 가능성을 제기했다. 아이폰 배터리에 포함된 가스가 정상적인 대기압에서는 팽창하지 않지만, 기내 압력이 낮아
애플이 아이폰에 탑재한 카메라 컨트롤 기능이 단순 촬영 보조를 넘어 앱 실행과 이미지 인식까지 아우르는 다기능 인터페이스로 활용 범위를 넓히고 있다.18일 IT매체 테크레이더에 따르면, 카메라 컨트롤은 아이폰16·16 프로를 시작으로 대부분의 최신 아이폰 모델에 적용됐지만, 실제로는 기능을 충분히 활용하지 못하는 이용자가 많다. 여전히 촬영 버튼 정도로 인식되는 경우가 많아 의도치 않게 눌리는 사례도 적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다만 설정을 통해 활용 방식을 바꾸면 카메라 컨트롤의 쓰임새는 크게
아이폰16 시리즈의 중고 시세가 하락하면서 애플의 공식 중고 보상 가격도 함께 낮아졌다.지난 17일 IT전문매체 폰아레나에 따르면, 애플은 최근 중고 보상 프로그램을 업데이트하며 아이폰16을 포함한 일부 모델의 보상 금액을 조정했다. 이에 따라 아이폰16 프로 맥스의 중고 보상 가치는 기존 670달러에서 650달러로 20달러 인하됐고, 아이폰16 프로 역시 550달러에서 530달러로 낮아졌다. 일반 아이폰16 모델도 10달러가 줄어들었다.이러한 조정으로 애플의 중고 보상 가격과 외부 중고 거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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