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 광고 대행사 와이즈버즈의 신준열 상무가 소유한 와이즈버즈 주식 수량이 7만주 증가했다고 14일 공시했다.소유상황에 따르면 직전 기준일인 2026년 3월 5일 주식 수는 6만주, 지분율은 0.12%였다. 이번 기준일인 2026년 8월 14일 주식 수는 13만주, 지분율은 0.26%다. 이번에 보고된 주식 수는 직전 대비 7만주 증가했고, 지분율은 0.14%포인트 상승했다.세부변동내역을 보면 2026년 8월 11일 보통주가 7만주 증가했고, 최종 수량은 13만주가 됐다. 사유는 장내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