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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는 2026년도 건축물 시가표준액 약 200만 건을 위택스에 사전 공개하고, 오는 27일까지 오피스텔과 비주거용 건축물 소유자와 이해관계인의 의견을 접수한다고 12일 밝...
중부뉴스통신 = 경기도가 12일 2026년도 건축물 시가표준액 약 200만 건을 위택스에 사전 공개하고, 오는 27일까지 건축물 소유자와 이해관계인 의견을 접수한
세종시가 오는 27일까지 2026년 건축물 시가표준액 의견청취를 시행한다. 의견청취는 건축물의 시가표준액을 결정하기 전, 소유자와 이해 관계인의 재산권 보호를 위해 진행된다. 시가표준액은 행정안전부 기준에 따라 건축물의 개별 특성을 반영해 지방자치단체장이 산정 및 결정하며, 산정된 가격은 취득세·재산세 등 지방세 과세표준이나 국민건강보험료 산정 기준 등으로 활용된다. 시가표준액 공개대상은 올해 1월 1일 기준 지방세 과세대장에 등재돼 있거나 세종시청 건축과가 지난해 12월 31일까지 세정과로 통보한 주거용을 제외한 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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