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아한형제들은 26일부터 이틀간 제2판교 신사옥 내 벤처 육성 공간 '배민스타트업스퀘어'에서 13개 지원 기관과 함께 '2026 배민스타트업스퀘어 Ignition Day'를 개최한다고 27일 밝혔다.배민스타트업스퀘어는 배민이 솔브레인, 코스메카코리아, 에이치에프알과 컨소시엄을 구성한 신사옥 일부를 스타트업 지원 공간으로 조성한 것이다. 입주 기업과 지원기관에 10년간 무상 임대해 스타트업이 임대료 부담 없이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다.배민은 스타트업 성장 단계별로 4개 분야 13개 전문 파트너사와
디엔에프의 주요주주 솔브레인이 1월 26일 공시를 통해 디엔에프 주식 보유 상황을 보고했다. 솔브레인은 디엔에프의 보통주 360만3151주를 보유하고 있으며, 이는 지분율 31.14%에 해당한다.1월 19일부터 1월 28일까지 솔브레인은 장내매수를 통해 디엔에프의 보통주를 12만100주 추가로 매수했다. 이에 따라 직전 보고일인 2023년 12월 28일 기준 348만3051주에서 360만3151주로 증가했다.디엔에프의 종목시세정보에 따르면, 2026년 1월 26일 장마감 기준 주가는 1만
디엔에프의 주요주주 솔브레인이 2026년 2월 5일 공시를 통해 주식 보유 상황을 보고했다. 솔브레인은 디엔에프의 주식을 12만주 추가 매수해 총 372만3151주를 보유하고 있으며, 이에 따라 지분율은 32.17%로 증가했다.이번 주식 매수는 2026년 1월 29일부터 2월 9일까지 장내 매수를 통해 이루어졌다. 각 날짜별로 1만5000주씩 매수하여, 최종적으로 372만3151주를 보유하게 됐다.종목 시세 정보에 따르면, 2026년 2월 5일 기준 디엔에프의 주가는 1만8620원으로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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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 외교장관, 루비오 미 국무장관과 워싱턴서 회담 예정
한미 외교 수장이 양국 간 주요 현안을 놓고 협의에 나설 예정이다.조현 외교부 장관은 3일 오후 미국 워싱턴DC에서 마코 루비오 미국 국무부 장관과 한미 외교장관 회담을 가질 예정이다.외교부는 조 장관이 4일 워싱턴에서 열리는 핵심광물 장관급회의 참석을 계기로 3일부터 6일까지 미국을 방문하며 이 기간 중 양자 회담이 성사됐다고 전했다.이번 회담은 지난해 11월 14일 한미 정상회담 이후 발표된 조인트 팩트시트 이후 처음 열리는 한미 외교장관 간 공식 회동이다.외교부는 "공동 설명자료에 담긴 합의 사항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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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베트남 후에 중앙직할시, 자매도시 협력 새 틀 모색
경주시는 지난 1일, 베트남 후에 중앙직할시 대표단이 경주시를 방문해 주낙영 경주시장과 오찬 간담회를 갖고 양 도시 간 자매도시 협력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2025년 7월 베트남 행정개편에 따라 후에성이 후에중앙직할시로 승격된 이후 이루어진 첫 공식 방문이다. 기존 경주–후에 자매도시 관계를 새로운 행정체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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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성고만 90명?...경기도교육청, ‘이상한’ 신입생 배정 논란 '일파만파'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경기도교육청이 평준화 지역인 광명시 고등학교 신입생을 배정하면서 광명시 9개 고교 중 유독 진성고등학교만 정원의 60%나 미달되는 학생만 배정해 파문이 일파만파 확산되고 있다. 진성고 예비학부모들로 구성된 진성고 대책위원회는 “도교육청의 직무유기로 교육평등권이 침해됐다”며 도교육청 항의집회를 예고하고, 행정심판과 소송도 불사하겠다는 강경한 입장이다. 진성고의 올해 신입생 정원은 225명, 그러나 경기도교육청이 이 학교에 배정한 학생은 정원의 절반에 안되는 90명이다. 반면 올해 광명시 다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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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근로기준법 적용, 5인 미만 일터로 넓혀야 할 때
해가 갈수록 임금체불과 부당해고 관련 분쟁이 늘면서 사회적인 논란이 확대되고 있다. 솜방망이 처벌로 말미암아 오래된 악습이 전혀 바뀌지 않는다는 노동계의 호소가 설득력을 얻으면서 법적 책임을 강화해야 한다는 주장이 나온다.지난해 기준 전국적으로 보면 임금체불 피해자 수는 조금 줄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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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설공단이 시설물 안전 확보를 위해 2026년 정밀안전점검을 단계적으로 추진한다.부산시설공단은 상·하반기로 나눠 주요 시설 6곳을 대상으로 정밀안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상반기에는 부산 금정구에 위치한 스포원파크 실내체육관과 테니스경기장, 자갈치현대화시장 등 3개 시설을 점검하고, 하반기에는 광안대교와 부산영도대교, 추모공원 봉안당 옹벽 등 3개 시설에 대한 점검을 진행할 예정이다.공단은 상반기 점검 대상 시설 가운데 스포원파크 실내체육관과 테니스경기장을 대상으로 정밀안전점검에 착수했다. 이번 점검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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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안산시는 지난 5일 한국노총 경기본부 안산지역지부, 한국건설산업노동조합과 지역건설 노동 현안을 공유하기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6일 밝혔다.이번 간담회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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