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철 충남교육감과 설동호 대전교육감이 대전․충남 행정통합의 성공적 추진과 교육자치 실현을 위해 머리를 맞댔다.김 교육감과 설동호 교육감은 29일 대전광역시교육청 접견실에서 비공개 회동을 갖고, 최근 급물살을 타고 있는 대전·충남 행정통합과 관련해 공동 대응 방안을 모색하고 향후 협력 방향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했다. 양 시·도 교육감은 행정통합이 국가 균형발전과 지역 경쟁력 강화라는 시대적 과제임에 깊이 공감하면서도, 통합 추진 과정에서 교육의 자주성과 전문성, 정치적 중립성이라는 헌법적 가치가 충분히 존중되
김만식 기자 = 대전교육가족 여러분, 그리고 대전시민 여러분! 전진과 도약의 기운이 가득한 말의 해, 병오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새해
김만식 기자 = 대전광역시교육청은 1월 8일 10시 30분에 시교육청 브리핑룸에서 병오년 새해를 맞아“2026년도 대전교육 주요
대전교육가족 여러분, 그리고 대전시민 여러분, 전진과 도약의 기운이 가득한 병오년 새해가 밝았습니다.새해에는 새로운 희망과 도전 속에서 일상이 빛나고 소망하시는 모든 일이 결실을 맺기를 기원합니다.지난해 대전교육은 미래교육환경 구축에 집중하며 학생들의 꿈과 성장을 위해 교육가족 모두가 한마음으로 힘을 모았습니다.대전진로융합교육원 개원과 미래교육클러스터 조성으로 미래교육의 토대를 마련했습니다.노벨꿈키움과학실 구축과 디지털 학습환경 고도화로 미래형 학습 여건을 강화했습니다.IB 프로그램 운영과 AI·디지털 수업 혁신으로 창의융합인재 양
대전시교육청이 연말을 맞아 사회복지시설을 방문, 나눔을 통해 이웃사랑을 실천한다.이번 위문은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문화를 확산하고 공동체 의식을 강화하기 위한 것으로, 생필품을 구입해 지역 사회복지시설 5곳에 전달했다.대전교육청은 시설 환경을 둘러보고 애로사항을 청취하며 시설 관계자들의 노고를 격려했다.설동호 교육감은 “따뜻한 마음이 지역사회 곳곳에 전달되길 기대한다”며 “취약계층을 위한 지역사회의 나눔 문화가 확산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대전 한권수기자 [email protected]
대전시교육청은 연말을 맞아 대전 지역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하여 따뜻한 나눔을 통해 이웃사랑을 실천한다고 밝혔다.이번 위문은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문화를 확산하고 공동체 의식을 강화하기 위해 추진한 것으로, 화장지, 쌀 등 해당 기관에서 필요로 하는 생필품을 구입해 관내 사회복지시설 5곳에 전달했다.대전교육청은 시설 환경을 둘러보고 애로사항을 청취하며, 힘든 여건에서도 최선을 다하고 있는 시설 관계자들의 노고를 격려하였다.설동호 교육감은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라며, 따뜻한 마음이
대전시교육청이 2026년 대전교육에 대한 주요 정책을 발표했다. 설동호 대전시교육감은 8일 신년 기자회견을 갖고 “교육대전환 시대에 맞춰 학생들이 미래 사회에 필요한 역량을 키워 행복한 미래를 열어갈 수 있도록 내실 있는 교육정책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설 교육감이 밝힌 2026년도 대전교육 중점 추진 정책은 △창의융합교육 강화 △혁신교육 활성화 △책임교육 구현 △건강한 교육환경 조성 △미래교육 구현 등이다. 먼저, 창의융합교육과 관련해 미래를 키우는 인성·민주시민·역사교육 강화, 인문·예술·체육 활동 활성화로 전인
제12대 대전시교육감 선거는 한마디로 `무주공산' 쟁탈전 국면이다.제9대~11대까지 3선 설동호 교육감이 임기를 마침에 따라 현역 프리미엄이 없어 누구나 같은 출발선에서 경쟁이 가능하기 때문이다.대전 교육감 출마를 밝힌 후보자가 10여명에 이를 만큼 현 교육감이 출마하지 않는 상황에 관심이 뜨겁다.대전과 충남 행정통합 논의가 진행되는 가운데 첫 통합교육감이 탄생할지도 관심사다.통합이 현실화될 경우 충남지역 출마 후보자와의 경쟁도 불가피해 역대 최대혼전의 오리무중 형국이 될 전망이다.최근에는 차기 시교육감에 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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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는 도내 중소기업의 경영 안정을 지원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총 4,000억 원 규모의 2026년도 중소기업육성자금 운용계획을 확정했다.올해부터 기업별 총 융자 한도는 기존 40억 원에서 50억 원으로 확대된다. 경영안정자금은 일반기업 기준 8억 원에서 10억 원으로 상향되며, 백년기업과 유망중소기업은 최대 20억 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도록 조정됐다.접경지역 기업에 대한 우대 지원도 강화된다. 지원 대상 지역을 춘천시와 속초시까지 확대하고, 최대 16억 원 한도 내에서 2~3% 이자 지원을 제공한다. 아울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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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코디언으로 일궈온 10년의 궤적… 이철옥 아코뮤즈, 예술의전당서 ‘MY WAY’ 개최
국내 유일의 전문 아코디언 앙상블, '이철옥 아코뮤즈연주단'이 창단 10주년을 맞아 특별한 무대를 선보인다. 오는 1월 29일 오후 7시 30분, 예술의전당 IBK챔버홀에서 개최되는 이번 공연의 타이틀은 'MY WAY'다.2015년 창단 이후 한국 아코디언 음악의 저변 확대를 위해 힘써온 아코뮤즈연주단은 이번 공연을 통해 지난 10년의 여정을 총망라하는 동시에, 악기 그 이상의 감동을 관객들에게 선사할 예정이다.이번 공연의 주제인 ‘MY WAY’는 단순한 회고를 넘어선다. 지난 세종문화회관 공연이 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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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달서구는 구청에서 「제1회 붐붐 달서 어워즈」 시상식을 개최하고, ‘출산BooM 달서’ 저출산 콘텐츠 영상 공모전 수상작 7편을 선정·시상했다고 7일 밝혔다.이번 공모전은 ‘MZ가 느끼고, 즐기는 저출산 콘텐츠’를 주제로, MZ세대의 감성과 시선을 담은 영상 콘텐츠를 통해 결혼·출산·육아에 대한 긍정적 인식을 확산하고자 기획됐다.특히 달서구 D 출산정책 브랜드 「출산BooM 달서」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추진된 MZ세대 참여형 저출산 홍보 전략이라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공모전에는 전국 각지에서 총 60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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