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석희 기자 = 강릉문화재단은 지역 문화예술을 선도해 나갈 역량있는 인재를 공개 모집한다. 이번 채용은 ▲사무국장 1명 ▲ 팀장(일반직
한국폴리텍대학 광명융합기술교육원이 2025년 한국폴리텍대학 취업우수캠퍼스로 선정됐다고 12일 밝혔다. 광명폴리텍대학은 2020년 개원 이후 평균 취업률 85.9%를 기록하며 고학력 미취업 청년들의 하이테크 분야 취업을 선도해 왔다.특히 이번 취업 성과 평가에서 ▲
인천대학교는 김영균 경영대학 학장이 국내 경영 관련 학회 중 대표적 주요 학회인 사단법인 한국경영교육학회의 회장으로 선출됐다고 26일 밝혔다.한국경영교육학회는 약 4000명의 회원을 보유한 대규모 학회로 경영학 교육과 연구 발전을 선도해 온 역사와 전통을 갖춘 학술 단체다.김
지역 대학과 산업계의 상생 발전을 선도해 온 경일대학교가 산학연 협력의 최신 성과를 결집하는 대규모 소통의 장을 마련했다.경일대 RISE사업본부는 지난달 27일 호텔인터불고 대구에서 ‘제15회 KOLLABO EXPO’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대학이 보유한 연구 역량과 기업의
박용선 포항시장 출마예정자는 4일 포항시청 브리핑룸에서 ‘국가첨단전략소재산업 특화단지 지정’을 주제로 공약을 발표했다. 박 예정자는 포항의 경쟁력으로 △포스코와 포스텍, RIST, 가속기연구소 등 국내 최고 수준의 산학연 인프라 집적 △소재산업 경쟁력을 뒷받침하는 항만 물류 기반 △다양한 산업에 적용할 수 있는 ‘소재 실증 특화 도시’로의 확장 가능성을 제시했다. 특히 그는 “포항의 다음 100년 먹거리는 ‘신소재’에 있다”며 “철강 소재를 넘어 신소재로 산업을 다각화하고, 그래핀을 선두로 국가첨단전략소재 산업 특화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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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용선 포항시장 출마예정자는 4일 포항시청 브리핑룸에서 ‘국가첨단전략소재산업 특화단지 지정’을 주제로 공약을 발표했다.박 예정자는 “포항의 다음 100년 먹거리는 ‘신소재’에 있다”며 “철강 소재를 넘어 신소재로 산업을 다각화하고, 그래핀을 선두로 국가첨단전략소재 산업 특화단지 지정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연구에서 끝나는 도시가 아니라, 연구가 사업화로 이어지고 실증을 통해 시장으로 나아가는 도시가 되도록 신소재 R&D·사업화·실증 인프라를 포항에 집적하겠다”고 강조했다.박 예정자는 관련해서 “포항은 철강을 기
프리미엄 디저트카페 투썸플레이스는 지난 26일부터 자사 멤버십 애플리케이션 ‘투썸하트’를 통해 진행된 ‘두초생 미니’ 사전예약이 오픈 5분 만에 초기 물량을 모두 소진하며 조기 완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투썸플레이스는 그간 ‘스초생’, ‘아박’ 등 강력한 시그니처 제품을 중심으로 디저트 트렌드를 선도해 왔다. 투썸의 시그니처 케이크에 대한 두터운 팬층이 형성되면서 최근에는 SNS를 중심으로 F&B 업계 최신 트렌드를 반영한 새로운 ‘스초생
한국농어촌공사 충남지역본부는 19일 농업인프라 강화와 재해 예방을 위한 `26년도 사업추진 계획을 발표했다. 충남지역본부는 올해 지난해 대비 1,382억 원 증가한 8,708억원의 역대 최대 규모의 사업비를 바탕으로 농지은행사업 확대, 농업 SOC 확충, 재해 대비 및 복구사업 등을 중점적으로 추진하며 지역 농어촌 발전을 선도해 나갈 예정이다. 농지은행사업은 지난해 대비 1,294억 원이 증가한 3,417억원의 예산으로 농지매입 및 임대, 농지연금, 경영회생사업 등을 추진한다. 특히, 공공임대와 선임대
주민선 작가가 세상은 망했고 사람들은 미쳤고, 책임지는 어른은 없을 때, 우리의 ‘미래’를 향해 분투하는 청소년들의 이야기를 담은 첫 번째 장편소설 ‘나의 미래에게’를 출간했다.‘나의 미래에게’는 새로운 문학을 견인하는 창비와 글로벌 콘텐츠를 선도해 온 CJ ENM 스튜디오스가 공동으로 개최한 2025 창비 스토리 공모 대상 수상작이다.이 소설은 무려 472편의 응모작이 쏟아진 공모에서 “흡인력 있는 문체와 작가의 철학적 사유가 훌륭히 조화하는 작품”이라는 찬사를 받으며 심사위원 만장일치로 대상
SIA KOREA는 지난 21일 오후 KG타워 대강당에서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며 지속가능한 사회 변화를 선도해 온 단체와 개인을 발굴·조명하고, 그 가치 있는 성과를 공유하는 ‘대한민국 2026 소셜임팩트어워드’ 시상식을 개최했다. 특히 이번 행사는 두 번째 시상으로, 사회문제 해결을 위한 성과를 꾸준히 발굴하고 그 영향력을 확산해 나가고 있다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2026 소셜임팩트어워드 시상식 수상자와 SIA 위원장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왼쪽부터 금융투자협회 김동오 홍보부장, 킹메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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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인호 산림청장, 박완수 경남지사와 산림재난 대응 체계 협력 강화
김인호 산림청장이 30일 경상남도청에서 박완수 경상남도지사와 산림재난 대응에 긴밀한 협력체계를 구축하기로 했다.김 청장은 “최근 기후재난으로 인해 산불이 연중화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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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플랜트노조, 양말·온누리상품권 기탁
전국플랜트노동조합은 지난달 30일 울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양말과 온누리상품권 각 1000매를 기탁하며 지역사회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기탁 성품은 울주군·남구 저소득가구의 겨울철 생활에 실질적인 도움을 줄 예정이다. 이문세 전국플랜트노조 지부장은 “함께 살아가는 이웃에게 보탬이 되고자 조합원들의 마음을 모았다. 앞으로도 나눔으로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정혜윤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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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경협 울산지회, 안효대 부시장과 간담회
한국여성경제인협회 울산지회는 지난달 30일 안효대 울산시 경제부시장이 지회를 방문해 지역 여성기업 활성화를 위한 현장 간담회를 가졌다고 1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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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AI까지 선점…핀테크 격차 벌리는 구글과 메타
구글과 메타 모두 핀테크으로 영토를 확장하고 있지만 현재까지 성과만 보면 차이가 두드러진다.포브스 최근 보도에 따르면 구글은 구글페이로 인도·미국을 중심으로 1억5000만명 이상 사용자를 확보한 반면, 메타는 암호화폐 디엠 프로젝트가 좌초된 이후 뚜렷한 존재감을 보여주지 못하고 있다.구글이 구글페이로 성과를 내는 배경으로는 ‘유틸리티 중심 전략’이 꼽힌다. 안드로이드, 지메일, 크롬 등 핵심 플랫폼에 구글 월렛 기능을 통합하고 하드웨어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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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부산과학관, 「2026 스마트 선박 페스티벌」 개최
국립부산과학관은 부산광역시, 교육부, 부산대학교 RISE사업단이 주최하고, 국립부산과학관, 부산대학교 조선해양공학과, 동명대학교 RISE사업단이 공동 주관하는 「2026 스마트 선박 페스티벌」을 오는 1월 31일부터 이틀간 천체투영관 광장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부울경 지역 5개 주요 대학이 참여하는 자율운항 선박 경진대회와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시민들에게 선박 분야 혁신 기술을 소개한다. 이를 통해 지역 특화 산업인 조선·해양 분야에 대한 이해를 돕고, 산·학·연 협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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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 선비문화테마파크, 설맞이 ‘말(馬)랑 말(馬)랑 선비세상’ 개최... “머물고 싶은 명절 풍경 제안”
영주시 선비문화테마파크가 오는 14일부터 17일까지 나흘간, 설 연휴를 맞아 가족과 함께 따뜻한 휴식과 전통의 가치를 되새길 수 있는 ‘설맞이 한마당: 말랑 말랑 선비세상’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행사의 중심은 야외 화로 공간이다. 선비세상 선비마당에서는 ‘청다리 주막’이 운영되어 겨울 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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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 무섬마을과 외나무다리, ‘제2기 로컬100’ 최종 선정
영주시는 문화체육관광부와 지역문화진흥원이 주관한 ‘제2기 로컬100’에 무섬마을과 외나무다리가 최종 선정됐다고 4일 밝혔다. ‘로컬100’은 지역문화에 기반을 둔 우리나라 대표 문화자원 100개를 선정해 대국민 홍보를 추진하는 사업으로, 국민의 문화향유 기회를 확대하고 지역 생활인구 유입을 촉진하기 위해 추진되고 있다. 이번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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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근길 만취 상태로 운전대 잡은 40대, 경찰에 붙잡혀
지난해 12월 9일 오후 3시 35분께 경부고속도로 양재IC 인근 도로를 SUV가 차선을 넘나들며 주행 중이었다.때마침 이 주변에서 자신의 차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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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청렴은 이어지고 친절은 확산된다
영주시는 조직 전반에 청렴과 친절의 가치를 확산하기 위해 ‘릴레이 청렴·친절 챌린지’를 지속 추진하고, 1월 1일자로 부임한 엄태현 영주시장 권한대행의 청렴 메시지를 지난 4일 청내 방송을 통해 송출했다. 엄 권한대행은 청렴 메시지를 통해 “청렴이란 소통과 배려가 바탕이 되는 조직문화 속에서 매 순간의 태도에서 시작되는 아주 기본적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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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OC "동계올림픽 1월 개최 논의 중"
국제올림픽위원회가 동계 올림픽 개최 시기를 1월로 조정하는 방안을 논의 중이라고 밝혔다.카를 슈토스 IOC 올림픽 프로그램 워킹 그룹 위원장은 4일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열린 제145차 IOC 총회가 마련된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메인미디어센터에서 로이터 등 취재진과 만나 현행 2월에서 1월로 옮기는 방안을 검토 중이라고 전했다.슈토스 위원장은 "현재 올림픽은 2월, 패럴림픽은 3월에 열리는데 이 시기는 햇볕이 강해 눈이 녹기 쉬운 조건"이라며 "패럴림픽을 2월에 개최하려면 동계 올림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