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오션이 7조8000억원 규모 한국형 차기 구축함 사업의 ‘상세설계 및 선도함 건조’ 우선협상대상자로 확정됐다. [서원일 기자=푸른...
한화오션이 한국형 차기 구축함 KDDX 사업의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됐다. 국내 함정 사업 주도권을 확보한 가운데 증권가에서는 캐나다 잠수함과 비너스 FPSO 등 해외 초대형 프로젝트 결과에도 주목하고 있다.2일 한화오션은 방위사업청이 발주한 KDDX 상세설계 및 선도함 건조사업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됐다고 공시했다. 계약금액과 계약기간은 양측 협의를 거쳐 확정되며 최종 조건이 정해지면 재공시될 예정이다. 이번 사업은 7000t급 ‘미니 이지스함’ 6척을 국내 기술로 건조하는 7조8000억 원 규모 프로젝트
조선·플랜트 기업 한화오션이 방위사업청과 구축함 상세설계 및 선도함 건조 사업 계약을 체결했다고 31일 공시했다.계약 구분은 공사수주이며 계약금액은 8380억원이다. 이는 최근 연결재무제표 기준 매출액 12조 7835억원의 6.6%에 해당하는 규모다. 한화오션은 대규모법인에 해당한다.계약상대는 방위사업청이며 판매·공급 지역은 대한민국이다. 계약기간은 2026년 7월 31일부터 2032년 6월 30일까지다. 계약금 및 선급금이 있으며 대금은 방위사업법, 방위산업에 관한 착수금 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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