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력거래소가 시각장애인과 고령자 등 정보취약계층도 전력·에너지 전문자료를 보다 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접근성 간행물 서비스를 시작했다.전문성이 높은 전력시장·에너지전환 정보를 누구나 활용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전력거래소는 국립장애인도서관이 주관하고 ㈜보인정보기술이 수행한 '2026년 공공간행물 접근성 지원사업' 1차 공모에 선정돼 기관 주요 간행물 3종을 접근성 PDF로 제작해 배포했다고 밝혔다.접근성 PDF는 시각장애인, 저시력자, 고령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