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원시와 전북대학교는 지난 13일 오후 2시 40분, 전북대 남원 글로컬캠퍼스 정문 일원에서 ‘전북대학교 남원 글로컬캠퍼스 조성 출범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실행 단계에 돌입했음을 선포했다.이번 출범식은 2023년 ‘글로컬대학 30’ 사업 선정 이후, 복잡한 행정 절차를 마치고 실제 캠퍼스 조성을 가시화하는 자리라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행사에는 양오봉 전북대 총장, 최경식 남원시장, 전북특별자치도 관계자 및 지역 주민 등 150여 명이 참석했다. 남원시립농악단의 지신밟기 식전 공연으로 포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