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음미 기자 = 전라남도교육청은 25일 새학년 집중 준비기간에 맞춰 장흥장평중학교를 방문해 새학년 준비 현황을 살피고 신규 교사,
인증 설명 후 응답자 72% “살펴 볼 의향있다” K-MILK 인증마크가 국산우유 구매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드러났다, 우유자조금관리위원회의 ‘2025년 우유자조금 성과분석’에 따르면 전체 응답자 1천명 중 59.9%가 K-MILK 마크를 인지하며, 27.2%가 어떤 의미인지 알고 있다고 응답해 전년대비
이번경산시는 10일 교육생, 내빈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여성회관 강당에서 '2026년 경산시 여성 아카데미' 개강식을 가졌다. 개강식에 이어 진행된 특강에서는 김시열 강사가 「국제정세, AI 차세대 에너지 혁명과 세계 다극화」를 주제로 급변하는 글로벌 환경과 기술 변화가 우리 사회와 일상에 미치는 영향을 살펴
환경공단이 주관한 광주 및 전남지역의 자원순환제도 권역별 설명회가 성료됐다.한국환경공단 광주전남제주환경본부는 3월 10일부터 18일까지 광주·전남의 자원순환제도 이행 사업장을 대상으로 ‘2026년 자원순환제도 권역별 설명회’를 광주상공회의소 등에서 개최했다. 이번 설명회에서는 폐기물부담금, 폐기물처분부담금, 생산자책임재활용제도, 환경성보장제도 등 제도 변경사항 및 대상 사업장의 준수사항과 함께 해당 기업이 필요로 하는 출고·수입실적 작성 방법에 대한 교육이 병행됐다. 주요 제도변경사항을 살펴
11시간전
전북자치도 김제시가 경로당 어르신들의 건강한 식생활 지원과 지역사회 돌봄 체계 강화를 위해 ‘경로당 밑반찬 배달 지원사업’을 본격적으로 확대 추진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경로당에 균형 잡힌 밑반찬을 정기적으로 제공하는 동시에, 배달 과정에서 어르신들의 안부를 확인하는 등 실질적인 ‘생활 밀착형 돌봄’ 기능을 수행하는 것이 핵심이다. 시는 지난
진교훈 강서구청장이 현장에서 주민들을 위한 대안책을 찾겠다는 일념으로 정비사업지 64곳을 모두 다니며 강행군을 펼쳤다3만 5,127보. 그가 지난 11일부터 13일까지 3일 동안 골목 곳곳을 걸어 다닌 걸음 수다. 성인 평균 보폭 70cm를 기준으로 계산하면 대략 25km를 걸은 셈이다.매일매일 두발로 뛰면서 원도심의 주거 여건을 들여다 봤다.진 구청장은 행보 마지막 날인 13일 화곡역세권 장기전세주택 도시정비형 재개발사업지를 시작으로 화곡1, 3동 모아타운 사업지 등을 잇따라 찾았다.정비계
여수시는 지난 2월 26일 여수시 여성친화도시 시민참여단 ‘위하다WE_하다’와 여수시도시관리공단이 인권친화적 공공시설 조성과 시민참여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시민의 눈높이에서 공공시설을 점검하고 현장의 의견을 정책 개선으로 연결하기 위해 마련됐다. ‘위하다WE_하다’는 공공체육시설과 주차시설 등 주요 시설을 대상으로 모니터링을 실시하고 개선 과제를 발굴할 예정이다.특히 여성·아동·노인·장애인 등 사회적 약자의 이용 환경을 중점적으로 살펴, 점검 결과가 실질적인 제도
칠곡군이 해빙기를 맞아 지역 내 주요 건축공사 현장을 대상으로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군은 공무원과 건축, 토목관련 전문가로 구성된 건축안전지킴이를 편성해 지난 11일부터 13일까지 해빙기 대비 지역내 43개소의 주요 건축공사현장을 대상으로 안전점검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해빙기 특성상 지반이 약화되면서 발생할 수 있는 사고를 예방하는 데 중점을 두고 실시됐다. 특히 급경사지, 절·성토부, 옹벽, 석축 등 재해 취약 부분의 구조적 안전성을 집중적으로 점검했다. 또한 공사현장 주변 배수로의 상태를 면밀히 살펴 해빙기 강우 시
고성군 열린민원과는 군민과 공무원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민원행정을 위해 2025년 한 해 동안 군민 중심 행정에서 의미 있는 성과를 거뒀다.민원 처리 과정을 보다 친절하고 편리하게 개선하고, 군민 눈높이에 맞춘 세심한 서비스를 제공해 ‘소통하는 행정’의 모범으로 자리매김했다. 특히 군민 개개인의 상황과 요구를 꼼꼼히 살펴 맞춤형 지원을 강화함으로써 신뢰받는 민원행정을 실현해 왔다.□ 고성군 민원행정이 달라졌다… 군민이 체감하는 변화열린민원과는 2025년 중앙·도·군 단위 각종 평가에서 총 19건의 표창을 수상하며 민
대전 서구가 한국전력공사 서대전지사와 전력·통신 사용량 빅데이터를 활용한 ‘AI 안부살핌 서비스’ 업무협약을 했다.이 서비스는 전력·통신·휴대전화 사용량 등 생활 자료를 바탕으로 대상자의 생활양식에 따른 이상 징후를 살펴 안부를 확인하는 서비스다.별도의 기기 설치 없이 생활 양식 분석만으로 위기 상황을 예측할 수 있어 효율적인 관리 체계 구축이 기대된다.양 기관은 6개월간 시범사업으로 청·중장년 고독사 위험군 100명을 발굴, 한전 서대전지사가 이들을 대상으로 서비스를 무상 제공한다.구 관계자는 “안부살핌 서비스는 고
인기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BMI 낮은 심근경색 환자, 항혈소판제 감량이 더 안전"…출혈 위험 절반 감소
급성심근경색 환자의 중재시술 이후 유지 치료에서 체질량지수를 고려해 항혈소판제 강도를 조절하면 출혈 위험을 크게 줄일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발표됐다.특
Generic placeholder image
2026 밀리노 코르티나 동계패럴림픽, 영웅 김윤지만 남기고 역사속으로......
지난 3월7일 개막된 2026 밀라노 코르티나-담페초 동계 패럴림픽이 10일 동안의 열전을 뒤로하고 과거로 돌아갔다.이제 동계패럴림픽은 4년 후인 오눈 2030년
Generic placeholder image
대구 연웨딩박람회, 3월 15일까지 개최… 웨딩홀·스드메·허니문까지 한 자리 상담
대구 지역 예비부부들을 위한 연웨딩 박람회가 3월 15일 일요일까지 개최된다. 이번 박람회는 웨딩홀부터 스드메, 허니문, 스냅, 영상까지 결혼 준비 전반을 한자리에서 상담할 수 있도록 구성돼, 효율적인 예식 준비를 원하는 예비 신랑신부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이번 행사의 가장 큰 특징은 실질적인 비용 혜택이다. 박람회 현장에서는 최대 50만원 계약금 지원이 제공되며, 참가 고객을 위한 다양한 사은 혜택과 선물도 함께 마련된다. 또한 대구 지역 웨딩홀 상담 시 식대 할인, 현금 지원, 부대사용료 혜택, 계약 시 현금 캐시백 등 예식
Generic placeholder image
바람이 된 아이, 나뭇잎으로 다시 피어나다
"고통 없는 곳에서 자유로운 바람이 되고 싶다던 아이... 어느 날 나뭇잎의 흔들림 속에서 딸아이의 환한 미소를 보았습니다."오승아 작가는 주위의 모든 자그마한 생명들이 딸아이의 모습으로 다가왔다. 나비가 날라와도 딸아이의 환생 같았고 나뭇잎의 새싹도 예사롭지 않았다.예술가에게 고통은 때로 창작의 가장 깊은 뿌리가 된다. 하지만 자식을 가슴에 묻은 부모의 상실감을 감히 ‘예술적 모티브’라 부를 수 있을까. 여기, 차마 뱉지 못한 슬픔을 삼원색의 찬란한 생명력으로 치환해 나가는 한 작가가 오승아가 있다.
Generic placeholder image
화성시 효행구, SK인텔릭스와 스마트 클린 청사 구축 위해 맞손
경기 화성특례시 효행구가 13일 SK인텔릭스와 ‘공기청정기 무상임대 설치 및 운영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청사 내 실내 공기질 개선을 위한 인공지능
최신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포스코 포항제철소, 지역 ‘중소기업 QSS혁신리더’ 교육 성료
포스코 포항제철소가 20일 포스코 구룡포수련원에서 QSS 혁신리더 기본교육을 성황리에 마쳤다.포스코인재창조원 중소기업컨소시엄과 합동으로 진행된 이번 교육은 ‘26년 QSS 활동을 계획하고 있거나, 활동에 관심이 있는 지역 중소기업의 혁신 인재 23명을 상공회의소와 포항철강관리공단을 통해 신청을 받아 진행됐다. 교육 종료 후 이들은 각자 회사로 돌아가 QSS활동을 정착시키는 혁신리더 역할을 맡게 될 예정이다.교육기간동안 수강생들은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통해 혁신리더의 역할과 자세를
Generic placeholder image
“엄마 나 합격했어!” 2026 공공기관 합격 플랜 총정리
2026년의 공공기관 채용은 약 5만명 규모로 확정됐다. 이전 기사처럼 규모나 경쟁률 면에서 더 어려워진만큼 철저한 준비가 중요해보인다. 그렇다면 공공기관 채용은 어떤 방식으로 준비해야할까? 서류부터 면접까지 공공기관 합격 플랜의 모든 것을 정리했다.2025년과 비교할 때 2026년의 네 가지 주요 변화는 다음과 같다.첫째, 직무 중심 블라인드 채용이 강화되어 학력·스펙 배제 후 직무적합도 평가가 강화됐다. 둘째, NCS 문항 중 디지털·ESG 역량 관련 출제가 확대되며 실무 중심 평가가 강화됐다. 셋째, 청년인턴 규모가 확대되었고
Generic placeholder image
대전 문평동 공장 화재 불길 잡았지만…붕괴 위험 속 수색 '사투'
5시간전
20일 오후 대전 대덕구 문평동의 자동차·선박 엔진밸브 제조공장에서 발생한 화재가 대형 참사로 번지고 있다. 현재까지 24명의 중상자를 포함해 50여 명의 부상자가 발생한 가운데 아직 소재가 파악되지 않은 실종자가 14명에 달해 소방당국이 야간 사투를 벌이고 있다. 소방당국에 따르면 불길은 화재 발생 후 사투 끝에 이날 오후 5시34분쯤 초진됐으며 현재
Generic placeholder image
부산시설공단, 'Smart 안전자문단' 가동… 현장 재난 대응력 강화
5시간전
부산시설공단이 2026년 'Smart 안전자문단' 운영 계획을 수립하고 재난·재해 신속 대응과 주요 사업장의 선제적 안전관리 강화에 나선다.'Smart 안전자문단'은 ▲안전드림닥터 ▲드론조종단 ▲119 토목구조대 ▲녹지구조대 등 내·외부 전문가 총 159명으로 구성됐다. 토목, 건축, 기계, 전기, 통신, 녹지 등 분야별 전문 인력이 참여해 재난 현장 점검과 원인 분석, 복구 방안 제시, 대형공사 기술심사 등 전방위 자문을 수행한다.대한토목학회 소속 교수와
Generic placeholder image
국립대구과학관, 문체관굉부·한국관광공사가 추진하는 '여행가는 달' 캠페인 참여
2시간전
국립대구과학관은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공동 추진하는 ‘2026 여행가는 달’ 캠페인에 협력 기관으로 참여함으로써 봄철 국내 여행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콘텐츠와 할인 혜택을 제공하기로 했다. 대구과학관의 이번 참여는 대한민국 곳곳의 여행 매력을 재발견하고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한 취지로 기획된것으로 캠페인 슬로건인 ‘여행을 다르게, 곳곳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