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자재·화학소재 기업 코오롱인더스트리가 2026년 2분기 연결 기준 당기순이익 659억9800만원을 달성해 전년동기 대비 126.85% 증가했다고 7일 공시했다.2026년 2분기 연결 기준 매출액은 1조3565억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7.79% 증가했다. 영업이익은 987억5000만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117.96% 늘었다. 당기순이익은 659억9800만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1
산업자재·화학소재 기업 코오롱인더이 보통주 및 우선주 각 1주당 900원의 중간 현금배당을 결정했다고 6일 공시했다.이사회 결의일은 2026년 8월 6일이며 배당기준일은 2026년 8월 21일이다. 배당금 지급 예정일은 2026년 9월 4일로 명시됐다. 다만 지급 예정일은 변동 가능한 일정으로, 변동 시 정정공시 예정이며 이사회 결의일로부터 1개월 내에 지급될 예정이라고 기재됐다.배당금 총액은 294억3034만원으로, 자기주식을 제외해 산정됐다. 보통주의 시가배당률은 1.8%, 우선주의
산업자재·화학소재 기업 코오롱인더스트리의 주주 미래에셋자산운용 측은 주식등 보유 비율이 5.99%로 증가했다고 3일 공시했다.변동 방법은 장내외 매수·매도이며, 자산운용회사로서 내부 투자의사 결정에 따라 해당 주식의 매수·매도 및 ETF 설정·해지에 의한 취득·처분이 이루어져 보유 주식 수가 변동됐다고 명시됐다.미래에셋자산운용의 2026년 7월 31일 기준 보유 주식등의 수는 179만3634주다. 직전 보고일인 2026년 6월 10일 대비 27만6066주 증가했다. 보유비율은 5.99%로
코오롱인더스트리가 주요 산업 자재 판매 확대와 화학 제품의 매출 증가로 실적이 개선되며 매출과 영업이익 모두 증가했다.원료가 상승 등 대외 불확실성이 이어졌지만 에어백·타이어코드·아라미드 등 주요 산업자재 판매와 패션 부문에서도 고른 성장세를 이어가며 실적을 개선했다.코오롱인더스트리는 올해 2분기 연결 기준 잠정 실적으로 매출 1조3565억 원, 영업이익 987억 원을 기록했다고 7일 공시했다.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7.8%, 영업이익은 118% 증가했다.산업자재 부문은 에어백과 타이어코드, 아라미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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