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수원이 추석을 맞아 전통시장과 수해 피해지역, 농촌, 복지 현장을 찾아 지역사회 지원에 나섰다.지역별 수요에 맞춰 장보기부터 복구 지원, 취약계층 돌봄까지 다양한 활동을 진행했다.한국수력원자력은 9월 한 달 동안 본사와 전국 29개 사업소에서 50여 건의 지역밀착형 사회공헌활동을 펼쳤다.임직원들은 전통시장 장보기와 재난 피해 복구, 농촌 일손돕기, 어르신 돌봄, 급식봉사 등에 참여했다.김회천 사장 등 한수원 노사는 경주 전통시장을 찾아 장보기에 참여하고 마련한 물품을 지역 복지시설과 도움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