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요약● 7월 말 LH 건설임대주택 97만7,240가구 가운데 3만8,493가구가 6개월 이상 비어 있었다.● 행복주택은 15만3,280가구 중 1만4,483가구가 장기 공실로, 공실률이 9.4%다.● 올해 못 받을 것으로 추정한 임대료와 공실 관리비는 633억8,000만원이다. 실제 결산 손실과는 다르다.공공임대주택을 기다리는 사람은 많은데 이미 지은 집은 비어 있다. LH 건설임대주택 가운데 반년 이상 입주자를 찾지 못한 집이 3만8,493가구로 집계됐다. 전체 관리 물량의 3.9%다. 단순한 미입주 물량을 넘어, 어떤 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