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풍문고가 통영시, 무빙브루어리와 함께 서울 청계천 일대에서 책과 미식, 관광 콘텐츠를 결합한 문화 프로젝트 ‘북맥살롱’을 선보인다.지역 관광 콘텐츠와 독서 문화를 연결한 도심형 야간 프로그램으로 시민 체험형 콘텐츠 확대에 나선다는 구상이다.영풍문고는 오는 11일부터 31일까지 서울 청계천 앞 영풍빌딩 광장에서 통영시, 무빙브루어리와 함께 ‘제2회 북맥살롱’과 ‘투나잇 통영’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이번 행사는 책과 관광, 미식 콘텐츠를 결합한 시민 참여형 문화 프로젝트로 마련됐다. 영풍문고는 도심 속 열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