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용익 부천시장이 19일 부천상공회의소 초청 강연에서 “부천의 경제지도를 새롭게 바꾸고, 기업이 성장하는 무대를 만들겠다”며 민선9기 부천의 새로운 성장판을 열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조 시장은 이날 ‘기업에 새로운 기회를 주기 위한 부천의 변화’를 주제로 열린 강연에서 △산업거점 조성과 지역기업 기회 확대 △지역기업과 상권 도약 지원 △기업이 선택하는 도시로의 전환 등 3가지 방향을 설명했다.부천시는 민선8기 당시 온세미·대한항공·SK등 약 4조 원 규모의 기업투자를 유치했다. 기업 현장을 직접 찾아가는 ‘현답
부천상공회의소는 8월 19일 오전 8시, 부천상공회의소 4층 대강당에서 ‘조용익 부천시장 초청 제361회 강연회’를 개최했다.이날 강연회에서는 황덕형 서울신학대학교 총장, 이재영 경기도의회 도의원, 김영규 부천시의회 부의장, 이준영 부천시의회 시의원, 장해영 부천시의회 시의원, 강은주 부천시의회 시의원, 심방식 민주평통 부천시협의회 회장, 전영신 부천상공회의소 부회장 등을 비롯한 기관단체장과 회원업체 대표 및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민선 9기 시정 계획 설명”라는 주제로 강연이 있었으며, 조용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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