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화군이 지역내 소비 촉진과 소상공인 매출 증대를 위해 올해 350억원 규모의 ‘봉화사랑상품권’ 발행한다. 이는 지난해 본예산 기준 250억원보다 100억원 증가한 규모다. 상품권은 지류 250억원, 카드 100억원으로 구성됐다. 이 중 1차분으로 지류 100억원, 카드 100억원을 우선 발행해 지난 1일부터 판매를 시작했다. 이번 발행분은 예산 소진 시까지 구매액의 10% 할인 혜택이 적용되며 구매 한도는 지류형과 카드·모바일형을 합산해 1인당 월 50만원이다. 지류형 상품권은 지역내 NH농협은행, 새마을금고 등 20개 지정 금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