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오제약기업 메디톡스는 지난 5일 메디톡스 오송 2공장에서 진행된 ‘한가위 맞이 민속놀이 가족한마당’을 개최했다. 지난해 단오제 체험 행사에 이어 중부권생태공동체와 함께하는 두 번째 행사로 충북지부 소속 어린이집 14곳을 포함해 총 1500여명이 참가했다.이날 한가위를 맞아 어린이와 가족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팽이만들기, 투호 등 전통놀이를 비롯해 가족 단위로 참여할 수 있는 약 40가지 체험 프로그램이 진행돼 참가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특히, 어린이들
군포시 오금동 주민자치회는 오는 12일 오후 2시 오금공원에서 마을 축제 ‘너와 나, 우리마을 그림그리기’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어린이들의 창의력과 지역 애향심 고취를 위해 마련된 주민 참여형 축제다. 관내 초등학생 100명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참가자들은 ‘오금마을의 행복한 하루’를 주제로 각자의 상상력을 화폭에 담아내게 된다.그림그리기 대회와 함께 온 가족이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부대행사도 열린다. 태권도 시범과 매직버블쇼 등 문화공연을 비롯해 민속놀이, 페이스페인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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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 문화 지형] (9월 3일) 60억 ‘한 방’보다 두꺼워진 시장의 허리…문화의 힘은 ‘연결이 오래가는 구조’에서 나온다
9월 3일 문화 지형은 미술시장의 침체 우려 속에서도 ‘키아프리즈’ 현장에서 중간 가격대 작품과 새로운 컬렉터층이 살아 움직이는 모습, 이창동 감독이 미국 밀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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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슬라, 오스틴 행사 앞두고 사이버캡 띄우기...무인 로보택시 확대 주목
테슬라가 운전대와 페달이 없는 로보택시 '사이버캡' 추가 공개를 앞두고 오스틴 행사 예고에 나섰다. 3일 경제매체 CNBC에 따르면 테슬라는 엑스에 '운전대도, 페달도 없다'는 글을 올렸고, 오스틴에서는 '직접 타보라'는 게시물도 띄웠다. 일론 머스크 최고경영자는 자신의 계정에 '사이버캡의 폭풍'이라는 글을 고정했다.테슬라는 4일 오스틴 행사에서 사이버캡 세부 내용을 더 공개할 예정이다. 회사는 약 2년 전 버터플라이 도어를 갖춘 2인승 무인 차량 디자인을 처음 선보였고, 당시 운전대와 페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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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의 공모전
제2회 국립종자원 종자 사진 공모전 「종자의 가치, 미래를 Plus「+」하다」 주최·주관 | 농림축산식품부 국립종자원응모분야 | 사진접수기간 | 2026.09.13.까지.지원자격 | - 대한민국에 거주하는 종자에 관심이 있는 국민 ※ 1인당 3점 이내공모주제 | - 신품종의 종자가 개발되고 생산·유통되어 농가에서 심겨져 풍성한 수확으로 이어지는 생생한 이야기를 담은 사진 - 기후변화, 미래농업 등 첨단기술과 융합되는 종자사진 - 일상에서 접하는 종자의 가치와 생명력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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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시, 중학교 2학년까지 생성형 AI 사용 1년 금지…고교도 동반형 챗봇 차단
뉴욕시가 2026-27학년도부터 2-K부터 8학년까지 학생의 생성형 AI 사용을 1년간 막는다. 3일 블록체인 매체 디크립트에 따르면 이번 유예 조치는 약 60만명으로, 전체 재학생의 3분의 2가량에 적용된다.조란 맘다니 뉴욕시장과 카마르 새뮤얼스 교육감은 이번 조치를 미국 내 학교 대상 생성형 AI 제한 정책 가운데 가장 광범위한 사례라고 밝혔다. 학생이 직접 사용하는 생성형 AI 소프트웨어는 모두 금지되며, 동반형 챗봇은 고등학교를 포함한 전 학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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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리오 디오, 제주 원도심의 기억을 음악으로 담아내다
피아노 트리오 ‘트리오 디오’의 창작 공연 ‘도시는 소리를 남긴다’가 5일 오후 5시 제주아트플랫폼 다목적홀B에서 열린다.공연은 빠르게 변화하는 도시의 모습 속에서 사라져가는 공간과 그곳에 켜켜이 쌓인 사람들의 기억을 음악으로 기록하고자 기획됐다.‘트리오 디오’는 이날 제주의 옛 중심지였던 원도심을 거리와 건물, 그곳에서 살아온 사람들의 이야기를 창작 음악으로 풀어낸다.공연의 중심에는 작곡가 이주성의 창작곡이 자리한다. 제주 원도심을 소재로 새롭게 작곡된 작품을 피아노, 바이올린, 첼로로 구성된 피아노 트리오의 언어로 선보이며, 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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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3개 경찰서 실종수사팀 인력 4~5명서 9명으로 확대
제주에서 발생한 ‘실종 신고 허위 종결’ 사건과 관련해 제주경찰청이 실종수사팀을 최대 9명까지 늘리고 사회적 약자 보호를 강화하는 내용의 치안 안전 종합대책을 마련했다.제주경찰청은 9일 보도자료를 내고 최근 제주 치안에 대한 우려와 불안감이 커지고 있는 상황을 고려해 ‘치안 안전 종합대책’을 마련, 이날부터 시행한다고 밝혔다.치안 안전 종합대책에 따라 실종 신고부터 수색, 발견, 사건 종결에 이르는 과정에서 신고자와 실종자에 대한 대면 확인을 원칙으로 하고 수색 상황 등 처리 과정을 시스템에 상세히 기록하는 등 ‘실종 사건’ 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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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출근길 ‘개인정보 보호+청렴’ 실천 캠페인
동해시는 9일 오전 8시 30분 시청에서 출근 직원을 대상으로 ‘2026 개인정보 보호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번 캠페인은 AI 시대 개인정보 보호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기 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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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대학교 ‘반도체공동연구소 착공식’
강원대학교는 9일 춘천캠퍼스 한빛관 앞 신축공사 현장에서 ‘반도체공동연구소 신축공사 착공식’을 했다. 강원대학교는 지난 2024년 7월 교육부 ‘반도체공동연구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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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대학교 ‘캠퍼스혁신파크 산학연혁신허브 준공·개관식’…전국 거점국립대 최초
강원대학교는 9일 춘천캠퍼스에서 ‘캠퍼스혁신파크 산학연혁신허브 준공·개관식’을 개최했다. 이번에 문을 연 강원대학교 산학연혁신허브는 전국 거점국립대 가운데 최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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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카이차 한 대 안 불러서 68세·71세가 18m 아래로 떨어졌다
2일 오전 11시 25분, 인천 계양구 작전동의 한 아파트 6층 발코니에서 68세와 71세 두 사람이 18m 아래로 떨어졌다. 창호 공사 업체 대표와 직원이었다. 두 사람은 철제 안전난간을 철거한 뒤 새로 설치할 가로 3m가 넘는 난간을 밧줄로 묶어 1층에서 6층까지 끌어올리던 중이었다. 엘리베이터로는 옮길 수 없는 크기였고, 고소작업차는 부르지 않았다. 경찰은 밧줄이 난간 무게를 버티지 못하면서 두 사람이 함께 추락한 것으로 보고 있다.이 사고의 원인은 비용이었다. 스카이차 한 대 임차료를 아끼려다 두 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