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천군은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를 위해 민간플랫폼과 연계한 답례품 공급업체 교육을 실시하고 민간플랫폼 연계를 통한 모금 추진에 나섰다.지난 8월 3일 답례품 공급업체 관계자 등을 대상으로 민간플랫폼 운영 관련 교육을 개최했다. 이날 교육에는 ㈜공감만세 경영기획본부 김기현 팀장을 비롯해 20여개의 답례품 공급업체가 참석했다.이번 교육은 민간플랫폼을 통한 고향사랑기부제 운영 이해도를 높이고, 답례품 공급업체의 실무 역량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 특히 플랫폼 입점 절차와 운영 방식, 답례품 관리 및 홍보 전략 등에 대한 설명이 이루어져 참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