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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수구는 7일 청학동 산53-2번지 일원에서 ‘청량숲 문화체험원’ 준공식과 개관식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청량숲 문화체험원’은 청량근린공원 조성사업의 하나로, 2017년 외국인 묘지 이전 후 해당 용지를 정비해 훼손된 자연환경을 회복하고 청량산의 자연과 건축이 조화롭게 어우러지는 복합 문화 공간으로 조성됐다.문화체험원은 연면적 988.4㎡, 2층 규모로 건립됐으며, 구 문화관광과와 위생정책과와 협업해 ▲녹청자 체험과 목공예 체험 ▲전통음식 체험 공간을 조성했다.특히 장애인 화장실과 휠체어 이용자를 위한 체험공간을 마련해 누구나 편리
안동시가 산불 발생 위험이 가장 높은 4월을 맞아 특별대책기간을 운영하며 산불 차단에 행정력을 집중한다. 청명과 한식을 전후해 묘지 관리와 상춘객 입산이 늘어나는 데다 안동·예천에서 공동 개최되는 제64회 경북도민체육대회까지 겹치면서 산불 예방 수위를 한층 끌어올렸다. 시는 오는 19일까지 본청과 산하 공무원 1099명, 산불감시원 169명을 주요 현장에 전면 배치해 감시와 홍보 활동을 강화하기로 했다. 산불진화헬기를 상시 배치하고 산불감시탑 29곳, 무인감시카메라 21곳 35대를 활용해 산림 인접 지역을 집중적으로 들여다본다. 각
충남 금산군은 청명·한식을 맞아 오는 4일부터 5일까지 주말에 산불방지 특별활동에 집중한다. 이번 특별활동은 성묘객과 입산객 증가로 산불 위험이 높아지는 시기에 맞춰 산불 예방 및 기동 단속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군은 기간 동안 공무원 현원의 2분의 1 수준인 370여 명을 현장에 배치하고 산불예방 및 계도 활동을 펼친다. 특히 과거 산불 발생지, 묘지 주변, 주요 등산로 입구, 화목보일러 이용 가구 등 산불 발생이 우려되는 지역을 중심으로 특별 관리와 순찰을 강화한다. 군은 이에 앞서 산림재난대응단 47명과 산
임산물 불법채취, 불법소각, 입산통제구역 무단입산 등 강력 단속산림청 영덕국유림관리소는 3일, 청명·한식 기간을 맞아 4∼6일까지 청명·한식 기간 성묘객 증가와 건조한 날씨로 인한 산불 발생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전 직원을 동원해 산불예방을 위한 특별 기동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특별 단속은 지역 내 산림 인접 지역에서의 불법 소각행위와 입산자 실화 등을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추진되며 주요 등산로, 묘지 주변, 산림 연접 농경지 등을 중심으로 집중 점검이 이뤄진다.특히, 논·밭두렁 및 영농 부산물 소각행위, 쓰레
한식날인 5일 제주시 어승생공설공원묘지를 찾은 시민들이 묘지 주변을 정비를 하며 바쁜 하루를 보내고 있다. 고봉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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