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뉴스통신 = 남부지방산림청 영덕국유림관리소는 건조한 날씨와 강한 바람으로 산불 발생 위험이 높아지는 봄철을 맞아 1월 20일부터 5월 15일까지를 '2026년
중부뉴스통신 = 산림청 영덕국유림관리소는 산림의 공익적 가치 증진과 산림경영·관리의 효율성을 증대하고자 2026년 공·사유림을 매수한다고 밝혔다.올해 영덕국유림관
산림청 영덕국유림관리소가 28일 산림의 공익적 가치 증진과 산림경영·관리의 효율성 증대를 위해 2026년 공·사유림을 매수한다고 밝혔다. 올해 영덕국유림관리소의 사유림 매수량은 195ha로 축구장 273개 면적에 달하는 규모로 관할 6개 시·군 소재 임야를 사들일 예정이다. 사유림 매수는 부모로부터 상속받았으나 거주지가 멀어 관리가 어렵거나 재산세 등 비용 부담으로 인해 방치되고 있는 산림을 국가가 직접 매수함으로써 산주의 고충을 해소하는 데 도움이 될 전망이다. 매수 대상은
영덕국유림관리소는 지난 5일 산림재난에 대한 총력 대응 의지를 다지고 영농부산물 파쇄에 대한 대국민 인식 확산을 위해 영덕군 창수면 갈천리 일대에서 ‘영농부산물 파쇄 캠페인’을 실시했다. 파쇄 캠페인은 겨울철 및 초봄 산불 발생 위험이 높은 시기를 앞두고 농촌지역에서 관행적으로 이뤄지던 영농부산물 소각을 근본적으로 줄이기 위한 사전 산불 예방 활동 일환으로 추진됐다. 이날 영덕국유림관리소는 직원 및 산불재난특수진화대를 투입해 농경지 및 산림 인접지에 방치된 영농부산물을 현장에서 직접 파쇄함으로써 지역주민들에게 불법 소
영덕국유림관리소가 봄철 건조한 날씨와 강한 바람으로 산불 발생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오는 5월 15일까지 ‘2026년 봄철 산불조심기간’으로 정하고 산불 예방과 진화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봄철은 등산객과 성묘객 증가로 인해 산불 발생 위험이 가장 높은 시기로 최근 기후변화로 건조 기간이 길어지고 돌풍이 잦아지면서 작은 부주의도 대형 산불로 확산될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 이에 따라 영덕국유림관리소는 산불 예방을 위해 △산불방지대책본부 운영 △산불취약지역 집중 순찰 △산림재난대응단 운용 △드론 및 무인감시카메라 활용
영덕국유림관리소는 지난 2일 영덕군 영해면 상대산 관어대에서 새해 업무를 시작하면서 국가기관으로서의 책무를 되새기고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삼는 안전보건 실천 의지를 공유하기 위해 ‘2026년 안전보건 결의대회’를 가졌다. 안전보건 결의대회는 법과 원칙에 기반한안전관리 체계 확립과 무사고·무재해 목표 달성을 위한 조직 차원의 책임 의식 강화에 중점을 두고 진행됐다. 특히, 안전사고 예방은 개별 구성원의 주의에만 의존할 수 없는 만큼, 기관 차원의 체계적 관리·점검·교육을 통한 예방 중심 안전문화 정착 필요성이 강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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