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소방서 119아이행복 돌봄터가 지난 7일부터 8일까지 돌봄터 이용 아동 24명을 대상으로 전통 음식 체험 프로그램인 ‘원데이 클래스 바람떡 만들기’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아이들이 우리 전통 음식인 떡 만들기를 직접 체험하며 전통문화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돌보미들과의 정서적 교감을 나누는 시간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행사에 참여한 아이들은 쌀가루 반죽부터 소를 넣어 바람떡을 완성하는 전 과정을 체험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송영환 김천소방서장은 “앞으로도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다양한 체험형 프로그
김만식 기자 = 충남사회서비스원은 등교 전 초등 아동 돌봄공백 해소를 위해 ‘2026년 아침ON돌봄터 지원사업’을 오는 3월부터 본격 추진한다
경주지역의 한 회사를 다니는 직장인 김모씨는 매년 방학이 다가오면 ‘돌봄 전쟁’을 치른다. 초등학교 저학년 자녀를 맡길 곳이 마땅치 않아 연차를 몰아 쓰거나 친정 부모님께 손을 벌리기 일쑤였기 때문이다.하지만 올해부터는 걱정을 조금 덜었다. 경주시가 집 근처 어린이집을
경주시가 방학 기간 반복돼 온 초등 저학년 돌봄 공백을 해소하고, 어린이집 급·간식비 지원 단가를 인상하는 등 보육·돌봄 정책을 전반적으로 확대한다. 경주시는 동·하계방학을 포함해 연간 90일 동안 초등학교 1~3학년을 대상으로 한 방학 돌봄 서비스를 새롭게 도입하고, 어린이집 재원 아동에 대한 급·간식비 지원을 인상해 가계 부담을 줄이겠다는 계획이다. 이번에 신설되는 ‘우리동네 초등방학 돌봄터’는 지역 어린이집의 유휴 공간과 인력을 활용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방학 기간 평일 오전 7시30분부터 오후 7시까지 돌봄
경산시는 2026년 새해를 맞아 달라지는 각종 제도와 시책 등을 알기 쉽게 정리한 「2026년 한눈에 쏙 달라지는 제도·시책」 책자를 발간했다.이 책자는 ▲일반·행정 ▲교통·환경 ▲복지·보건 ▲건설·안전·농업·축산 총 4개 분야 34개의 사업을 중심으로, 시민들이 일상생활에서 직접 체감할 수 있는 정책 변화에 초점을 맞춰 제작됐다.올해 경산시는 ▲상이 국가 유공자 급행버스 무임 지원 등 국가를 위해 헌신한 유공자를 위한 지원사업을 비롯해 ▲돌봄 통합지원 사업 ▲우리 동네 초등 방학 돌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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