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권 물류 네트워크 확대를 위해 부산 기반 종합 식자재 전문 기업 ㈜푸드엔이 김해대동첨단산업단지 내 ‘대동물류센터’ 인프라 구축에 착수했다.푸드엔은 지난 2월 9일 대동물류센터 주요 인프라 시설인 중량랙 설치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구축 작업에 들어갔다. 센터는 2026년 2분기 내 정식 가동을 목표로 하며, 지하 1층~지상 5층 규모 건물 가운데 3층 전체를 사용한다. 임차 면적은 14,355.78㎡ 규모다.창고는 상온 1,900평, 냉장·냉동 1,000평, 냉장 전실 및 도크 약 880평으로 구성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