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 오전 5시 19분께 전북 익산시 낭산면의 한 단독주택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인명 피해는 없었으며 주택 1채가 전소돼 소방서 추산 4900만 원 상당 재산 피해가 발생했다. 불은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에 의해 약 3시간 만에 진화됐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부엌에서 불이 시작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원인을 조사 중이다.
인기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유승민 전 의원, 경기도지사 불출마 선언
보수 유튜버 전한길·고성국 씨 등에 대해 " 우리 당의 의사결정에 영향을 미치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 유승민...
Generic placeholder image
홍준표 쓴소리 "'내란 잔당'으로는 지선 뿐 아니라 총선도 가망 없다"
홍준표 전 대구시장이 "내란잔당으로는 이번 지선뿐만 아니라 앞으로 있을 총선도 가망 없다"고 국민의힘의 현 상황을 비판했다. 홍 전 시장은 14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글을 올...
Generic placeholder image
전북자치도, 이번 설 명절 연휴에는 데미샘자연휴양림으로!
문음미 기자 = 전북특별자치도 산림환경연구원은 설 명절 연휴 기간 동안 데미샘자연휴양림을 휴장 없이 정상 운
Generic placeholder image
‘갓생’ 작고 꾸준한 실천이 만드는 큰 변화
“이번엔 진짜 갓생이다.” 새해나 월요일마다 다짐은 거창하지만, 며칠 지나지 않아 흐지부지되는 경우가 많다. ‘갓생’은 성실한 루틴과 자기관리로 하루를 주도적으로 살아가는 삶을 의미하며, 취준생과 직장인에게는 경쟁력을 높이는 핵심 태도로 여겨진다. 꾸준한 학습, 체력 관리, 식습관, 시간 활용은 분명 성과로 이어지기 때문이다. 갓생은 하루아침에 완성되는 삶이 아니다. 현재의 생활 패턴과 에너지를 고려하지 않은 계획은 쉽게 무너질 수밖에 없다. 오히려 작고 현실적인 행동이 지속성을 만든다. 짧은 학습, 가벼운 운동, 정해진 기상 시간
Generic placeholder image
[2.14 피아Ai 문화뉴스] 연휴의 문화, ‘소비’가 아니라 ‘접속’…박물관·공연·로컬이 다시 관객을 부른다
2월 14일 문화계는 설 연휴의 시작과 맞물려 ‘문화가 무엇을 위해 존재하는가’라는 오래된 질문을 다시 꺼냈다. 평소엔 바쁘다는 이유로 미뤄두던 전시·공연·박물관
최신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이상봉 제주도의장, 한국장애인복지시설협회 시설장 대회 및 정기총회' 참석
이상봉 제주특별자치도의회 의장은 23일 메종글래드호텔에서 열리는 '한국장애인복지시설협회 2026년도 시설장 대회 및 정기총회'에 참석해 축사를 하고 행사를 준비한 관계자들을 격려하는 한편 애로사항을 청취 할 예정이다.
Generic placeholder image
독파모 2라운드 서막…관전 포인트는?
'독자 인공지능 파운데이션 모델' 프로젝트 2단계 라운드가 4파전으로 본격화된다. 2라운드 평가 일정, 평가 기준에 관심이 쏠린다.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20일 정부서울청사에서 브리핑을 열고 독파모 프로젝트 정예팀에 모티프테크놀로지스 컨소시엄을 추가 선정했다고 발표했다. 김경만 인공지능정책실장은 "대한민국이 글로벌 AI 기술 경쟁 선두에 설 수 있도록 가용한 모든 국가 역량과 자원을 집중해 기술 혁신 경쟁을 이어나가겠다"고 말했다.독파모는 정부가 지난해 8월 착수한 국내 자체 AI 파운데이션
Generic placeholder image
경상원, 2026년 상반기 '경기 살리기 통큰세일' 참여상권 513곳 선정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은 2026년 경기 살리기 통큰 세일 참여 상권에 경기도 내 전통시장, 골목상권, 일반상권 등 총 513곳을 최종 선정했다
Generic placeholder image
경기도, 돼지농장과 제조사에 사용중지 긴급 행정명령
경기도가 도내 아프리카돼지열병 발생 농가에 대한 역학조사 결과 일부 사료에서 ASF 바이러스 검출이 의심된다며 20일 이에 대한 긴급 사용중지 행정명령을
Generic placeholder image
수원특례시장 선거 막 올랐다… 김재기·권혁우 예비후보 등록
1시간전
김재기 예비후보와 권혁우 예비후보는 나란히 예비후보 등록을 완료하고 각기 다른 도시 발전 모델을 제시하며 표심 공략에 나섰다.김재기 예비후보는 수원 팔달구 선거관리위원회에 등록을 마친 뒤 ‘시민 중심, 도시 대전환’을 슬로건으로 내걸었다. 그는 30년에 걸친 시민운동 및 현장 활동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