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연금공단 남인천지사는 추석 명절을 맞아 한 달간 기초연금 집중 홍보 캠페인을 전개한다고 10일 밝혔다.가족과 이웃의 교류가 활발해지는 추석을 활용하여, 수급 자격을 갖추고도 제도를 몰라 혜택을 받지 못하는 미신청 어르신들의 신청을 적극 독려하고 사각지대를 최소화하는 데 중점을 둔다.정부의 기초연금 개편이 취약, 저소득 어르신을 더욱 두텁게 보호하는 정책이 강화되는 만큼, 대상자가 제도의 혜택을 빠짐없이 누릴 수 있도록 선제적인 안내와 밀착 홍보에 나선다.집중 홍보 기간 동안 남인천지사는 관내 행정복지센터 등에 포스터를 게시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