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경북도당은 세월호 참사 12주기를 맞아 희생자들의 명복을 빌며, 유가족 여러분께 깊은 위로의 말씀을 드립니다. 2014년 4...
대구문화예술진흥원은 오는 4월 16일 오후 2시 대구예술발전소 3층 수창홀에서 대구대표축제 전문가 포럼을 개최한다. 포럼 참가를 위한 사전 등록은 4월 13일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이번 포럼은 ‘대구 축제의 도약과 미래를 묻다’라는 주제로 대구의 대표 축제인 ‘파워풀대구페스티벌’이 향후 나아가야 할 방향을 설정하
안광식 세종시교육감 예비후보가 16일 자신의 선거캠프에서 2차 교육공약을 발표하고 미래교육 비전을 공개했다.안 예비후보는 “학생 한 명, 한 명의 가능성을 키우는 교육으로 나아가야 한다“며 강조하면서 △AI 교육도시 구축 △교육과정 혁신 △돌봄 책임 확대 △교실 안전 강화 등 핵심 정책을 제시했다.그는 “AI 국제교육원을 설립해 인공지능 교육의 거점으로 삼고, 학생과 교사가 함께 성장하는 교육 생태계를 만들겠다”며 “생활권별 AI 기반 학습 플랫폼과 학교별 맞춤형 학습 시스템을 도입해, 학생 개개인의 수준과 흥미에 맞
3시간전
사단법인 인천아카데미는 지난 30일 인하대학교 60주년기념관에서 ‘인천의 산학협력, 전환의 길을 모색하다’를 주제로 심포지엄을 개최했다.심포지엄은 지역경제 발전의 핵심 기반인 산학협력의 방향과 미래를 조망하고, 특히 지자체가 나아가야 할 실질적인 지원 방향을 진단하며 정책적 대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첫 번째 발제에 나선 인하대학교 김주형 교수는 '인천! 원대한 꿈을 위한 과학기술의 도시로'를 주제로 발표하며 인천 산업 발전의 핵심 조건으로 과학기술 기반 R&D 역량 강화를 제시했다
더불어민주당 이차영 충북 괴산군수 예비후보는 경선 과정에서 불거진 허위사실 공표 논란과 관련해 29일 나용찬 전 예비후보에 대한 고발을 취하하기로 했다.이 후보는 이날 보도자료에서 “지난 19일 민주당 263차 최고위원회에서 후보로 확정됐다. 경선 과정의 불미스러운 일을 뒤로 하고 모든 경쟁자가 원팀이 돼야 한다”며 나 전 후보에 대한 고발 취하를 시사했다. 이어 “이젠 경선 과정의 갈등을 정리하고 지방선거 승리를 위해 하나로 나아가야 할 때”라며 “군민과 민주당의 승리를 위해 통합의 선거를 치르겠다”고 말했다
제주제2공항강행저지 비상도민회의는 ‘제주 제2공항 도민결정권 쟁취 전도 도보순례’가 성황리에 마무리했다.이번 도보순례는 제2공항 백지화를 향한 도민의 의지를 하나로 모으고, 지방선거에 나서는 도지사와 도의원 후보들에게 민주적 도민결정권 실현을 위한 구체적인 방안을 요구하기 위해 마련됐다.또, 제2공항 추진 강행으로 야기된 도민사회의 갈등과 혼란을 봉합하고, 화합과 상생의 미래로 나아가야 한다는 절박함을 도민사회에 알리기 위해서도 진행됐다.지난 3월 27일부터 열흘간 진행된 이번 도보순례에는 연인원 300여 명이 참여해 제주 곳곳 1
6.3 지방선거 제주도지사 선거 진보당 김명호 후보는 "도지사 당선 즉시 제2공항 주민투표 실시를 요구하겠다"고 밝혔다.김 후보는 "국토교통부가 제주도의 요청이 있으면 주민투표를 검토하겠다고 공식 답변한 것으로 밝혀졌다"며 "그동안 ‘못 한다’며 책임을 미뤄온 정치인들의 핑계는 모두 무너졌다"고 강조했다.이어 "제2공항 갈등은 더 끌 이유도, 명분도 없다"며 "연내에 결론 내고 새로운 미래로 나아가야 한다"고 덧붙였다.또 "연령·성별·지역·직업·정당을 넘어 도민이 합의한 길은 분명하다"고 강조했다.김 후보는 "그럼에도 걸림돌이 남았
6.3 지방선거가 40여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장애인 단체가 비례대표 당선권 배정을 촉구하고 나섰다.제주특별자치도장애인총연합회와 회원단체들은 21일 성명을 내고 "장애인 비례대표 배정은 단순한 소수자 우대가 아니라, 민주주의의 가치를 완성하는 보편적 기본권의 확립"이라고 주장했다.이들 단체는 "그동안의 장애인 정책이 외부의 시선에서 결정된 ‘배려’의 산물이었다면, 이제는 당사자가 직접 정책을 설계하는 ‘주권’의 시대로 나아가야 한다"며 "장애인 비례대표 배정은 단순한 소수자 우대가 아니라, 민주주의의 가치를 완성하는 보편적 기본
인기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육가공업체 인허가 `특혜 의혹' … 주민 반발
충북 청주시 서원구 남이면 척산리 마을에 들어서는 육가공 업체의 인허가를 두고 지역 주민들이 특혜 의혹을 제기하며 반발하고 있다.주민들은 부실 심사와 법령 오적용을 주장하며 공사중단을 요구하는 반면 시 측은 단순 오기일 뿐 행정 절차상 문제가 없다는 입장이어서 갈등을 빚고 있다.쟁점은 농지법 적용의 적절성이다.주민들은 당초 1000㎡ 미만으로 제한돼야 할 시설이 2412㎡ 규모로 허가된 것을 두고 `특혜'라고 주장했다.이에 대해 청주시는 “해당 부지는 농업진흥지역으로 농지법에 따라 국내 농산물 가공
Generic placeholder image
이차영 괴산군수 예비후보 나용찬 전 후보 고발 취하
더불어민주당 이차영 충북 괴산군수 예비후보는 경선 과정에서 불거진 허위사실 공표 논란과 관련해 29일 나용찬 전 예비후보에 대한 고발을 취하하기로 했다.이 후보는 이날 보도자료에서 “지난 19일 민주당 263차 최고위원회에서 후보로 확정됐다. 경선 과정의 불미스러운 일을 뒤로 하고 모든 경쟁자가 원팀이 돼야 한다”며 나 전 후보에 대한 고발 취하를 시사했다. 이어 “이젠 경선 과정의 갈등을 정리하고 지방선거 승리를 위해 하나로 나아가야 할 때”라며 “군민과 민주당의 승리를 위해 통합의 선거를 치르겠다”고 말했다
Generic placeholder image
5월 1일부터 주유소에서 연 매출액과 관계없이 고유가 피해지원금 사용 가능
5월 1일부터 연 매출액과 관계없이 주유소에서 고유가 피해지원금 사용이 가능해진다. 행정안전부는 30일 보도자료를 발표해 “행정안전부는 4월 30일 ‘고유가 피해지원금 범정부 TF’ 제3차 회의를 개최하고 연 매출액이 30억원을 초과하는 주유소를 고유가 피해지원금 사용처에 추가하기로 했다”며 “이번 조치는 중동
Generic placeholder image
기술사·기능장 시험 ‘경력 장벽’ 낮춘다... 청년 기술인재 진입 확대
기술사·기능장 시험 ‘경력 장벽’ 낮춘다... 청년 기술인재 진입 확대고용노동부는 청년 기술인재가 기술사·기능장에 도전할 수 있는 기회를 확대하고 산업현장 수요를 국가기술자격에 반영하기 위해 「국가기술자격법 시행령」 및 같은 법 시행규칙 개정안을 5월 26일까지 입법예고 한다고 밝혔다. 특히, 이번 시행령 개정안은 2010년 이후 16년 만에 국가기술자격 응시자격을 개선하는 것이다.기술사·기능장 시험 응시에 필요한 경력 요건이 2~4년씩 단축된다. 예를 들어, 기존 9년 이상 요구되던 경력은 7년 이상으로, 기능사 취득 이후 7년
Generic placeholder image
서울청년센터 금천 청춘삘딩 ‘청년도전지원사업’ 참여자 모집… 미취업 청년 구직 지원
서울청년센터 금천 청춘삘딩 ‘청년도전지원사업’ 참여자 모집… 미취업 청년 구직 지원서울청년센터 금천 청춘삘딩은 구직활동에 어려움을 겪는 청년을 대상으로 ‘2026년 청년도전지원사업’ 참여자를 모집하고 있다고 밝혔다. 청년도전지원사업은 구직을 중단했거나 취업 준비에 어려움을 겪는 청년들의 노동시장 진입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된 사업이다. 참여자에게는 진로 탐색과 취업 준비를 위한 맞춤형 프로그램이 제공된다. 프로그램은 상담과 진단을 통해 참여자별 상황을 파악한 뒤 자신감 회복과 직무 이해, 취업 준비 과정을 단계적으로 지원하는 구조로
최신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4월 제주, '비 내린 날' 역대 가장 많았다
2시간전
지난달 제주에 이틀에 한 번 꼴로 비가 내리면서 4월 기준 역대 가장 잦은 비날씨를 보였다.5일 제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지난달 제주지역 비가 내린 날이 16일로 평년을 훌쩍 넘어 4월 기준 역대 1위를 기록했다.강수량도 201.4㎜로 평년을 넘어서며 역대 8위를 기록했다.상순에는 비가 내린 날이 역대 4위를 기록했고, 중순에는 제주도 남쪽 해상에 위치한 저기압의 영향을 받아 약한 비가 자주 내리면서 비가 내린 날이 6.6일로 역대 2위를 기록했다.이로 인해 4월 일조시간은 134.3시간으로 평년(196.8시
Generic placeholder image
제주4·3평화재단, 영화 ‘내 이름은’ 무료 상영
2시간전
제주4·3평화재단은 오는 8일부터 10일까지 4·3생존희생자와 유족을 대상으로 메가박스 제주아라점 6관에서 4·3사건을 소재로 한 장편영화 ‘내 이름은’ 무료 상영회를 갖는다.‘내 이름은’은 4·3의 아픔을 개인의 서사로 풀어내며 이름 없이 사라진 이들의 존재를 다시 호명하고 기억하는 과정을 그린 작품이다. 크라우드 펀딩을 통해 관객 참여로 제작된 이 영화는 상업적 접근을 넘어 4·3의 역사적 의미와 평화·인권의 가치를 전달하는 데 의미를 두고 있다.하루 4회 총 12회
Generic placeholder image
이병래 남동구청장 예비후보, '녹지 확충' 공약 발표
52분전
더불어민주당 이병래 남동구청장 예비후보는 5일 녹지 확충과 바람길 조성을 통한 쾌적한 정주환경 조성 공약을 발표했다.생활권 안의 작은 정원과 도시숲, 가로녹지를 확충하고 바람길과 그늘길을 조성해 폭염과 열섬에 강한 도시환경을 만들겠다고 밝혔다.이 후보는 “남동구의 미래는 더 크게 짓는 도시가 아니라, 더 편안하게 머무는 도시에서 시작된다”며 “아이의 손을 잡고 나서는 길이 곧 쉼이 되고, 가족이 머무는 공간이 곧 휴식이 되는 남동을 만들겠다”고 밝혔다.먼저 생활권 작은 정원·도시숲·가로녹지 확충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먼 곳에 있는
Generic placeholder image
세종지역 화재 잇따라
가정의달인 5월 시작과 함께 세종시 곳곳에서 화재가 발생했다.지난 1일 세종시 조치원읍 A아파트 지하 전기실에서 화재가 발생해 1429세대의 수돗물 등 전기 공급이 멈춰서면서 5000명이 넘는 입주민들이 현재까지 불편을 겪고 있다. 입주민들은 임시 피난소 또는 인근 숙박시설에서 지내고 있다.전기실 화재는 바로 진화됐고, 수도 공급 역시 정상화됐지만 전기 복구 작업은 현재까지 마무리되지 않았다.시 관계자는“조치원읍 아파트 단지에 대한 전력 시험 공급이 6일 이뤄질 예정”이라고 밝혔다. 연서면 자동차 폐차장에선 폭발음 들
Generic placeholder image
해군 기동함대사령부, 9일 부대 개방 및 사생대회 개최
2시간전
해군 기동함대사령부는 기동함대 창설 1주년 및 제주 민군복합항 준공 10주년을 맞아 오는 9일 해군 제주기지에서 부대 개방 및 초등학생 나라사랑 사생대회를 개최한다.부대 개방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해군 제주기지 일대에서 진행되며 부대 입장은 오후 3시 마감된다.이날 기동함대는 정박 중인 함정 일부를 공개하고 해군 군악대 공연, 어린이 이벤트, 각종 체험행사 등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국민 누구나 입장할 수 있다. 성인은 부대 정문에서 신분증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