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명 청소년들이 ‘기후의병에서 기후리더’로 성장하기 위해 독일 탄소중립 선진도시에서 지속가능한 미래를 경험했다.광명시는 ‘기후학당’ 참여 청소년들이 지난 7일부터 14일까지 독일 탄소중립 선진도시를 방문해 현장 중심의 해외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기후학당’은 세계적 기후위기 속에서 청소년들의 기후역량을 강화하고, 지역사회 탄소중립 실천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기획한 프로그램이다. 기후학당에 참여한 청소년 20명은 지난 4월 발대식을 시작으로 ▲탄소중립 ▲에너지전환 ▲자원순환 ▲생태환경 등 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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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 9월 ‘양주국가유산 야행’ 개최…‘다시, 관민동락’
양주시가 오는 9월 12~13일과 19~20일 양주관아지 일원에서 ‘2026 양주국가유산 야행’을 개최한다고 16일 밝혔다. 올해 야행은 ‘다시, 관민동락’을 주제로 조선시대 양주목에서 백성과 관리가 함께 즐기던 ‘관민동락’의 의미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해 참여형 행사로 꾸민다. 행사는 ‘1막 양주의 무형유산, 한판에 담다’와 ‘2막 관민동락, 다시 피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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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탄 생활권, 반도체 수혜 ‘북오산자이 드포레’ 아파트, 미분양 잔여세대 선착순 분양
경기 남부권역을 중심으로 거대한 반도체 산업 생태계가 확장되면서 배후 주거지에 대한 부동산 시장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특히 경기도 오산시 일대는 인접한 화성 동탄신도시의 대규모 인프라를 직접적으로 공유할 수 있다는 지리적 강점에 힘입어 신흥 주거 단지로 급부상 중이다. 이러한 흐름 속에서 오산시 내삼미동 일원에 들어서는 대형 건설사 브랜드 단지 '북오산자이 드포레'가 일부 미계약 물량에 대한 선착순 공급 일정을 진행하고 있어 지역 내외 실수요층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이 단지는 오산 내삼미2구역 지구단위계획구역에 새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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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을 살려달라”…5위와 2312표차, 최고위원 막판 뒤집 가능할까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 선거가 막판 초박빙 승부로 접어들었다.원외·평당원 후보 김용이 당선권인 5위 한민수 후보를 불과 2312표, 0.15%p 차로 바짝 추격하면서 막판 역전 가능성을 열어뒀다.16일 경기·서울 권리당원 순회경선을 끝으로 지역 순회경선이 마무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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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오경 의원, 경기도당 당원대회서 “광명갑은 하나…당원주권으로 민주당 새로운 미래 열 것”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더불어민주당 임오경 국회의원이 16일 수원실내체육관에서 열린 ‘경기도당 당원대회 및 당대표·최고위원 선출 순회경선 합동연설회’에 참석해 당원들과 함께 민주당의 새로운 지도부 출범을 앞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이날 행사에는 광명갑 당원 100여 명이 함께해 경기도당위원장 선출과 당대표·최고위원 후보자들의 합동연설에 힘을 보탰다. 광명갑 당원들은 행사 내내 한마음으로 현장을 지키며 높은 결집력과 단합된 모습을 보여줬다.임오경 의원은 “광명갑 당원들의 단결력과 일사불란한 원팀의 힘이 현장에서 단연 돋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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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수도권 23만호+α 공급…청년·실수요자 금융지원 강화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정부가 수도권에 신규택지 10만호를 포함해 23만호 이상의 주택을 추가 공급한다. 공공택지 착공 기간을 최대 31개월 단축하고 재개발 조합설립 동의율을 낮추는 등 민간 주택공급 활성화에도 나선다. 청년과 신혼부부 등 실수요자를 위한 주거·금융지원도 확대한다.국토교통부와 금융위원회, 국무조정실, 재정경제부는 13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전월세 및 매매시장 안정을 위한 주택 신속공급 방안’과 ‘부동산 시장 안정을 위한 금융 종합대책’을 발표했다.이번 대책은 2022년 이후 이어진 주택공급 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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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교육재정교부금 개편안, 미래 교육 수요 감당하기 어려워, 교직원 인건비 등 필수 고정 경비 상승분 충당도 빠듯해”
대구광역시교육청은 오늘 정부가 발표한 지방교육재정교부금 제도 개편안과 관련하여, 바뀐 개편안대로 확정된다면 미래 세대를 위한 새로운 교육정책 추진이 어려울 수 있다는 우려를 나타냈다. 정부 개편안에 따르면 지방교육재정교부금은 전년도 교부금에 최근 3년간 경상성장률과 학령인구 변화율을 반영하나, 교부금 증가율은 경상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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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최대 110조 주주환원
한국 기업 사상 ‘역대 최대’ 삼성전자가 21일 이사회를 열고 약 90조~110조원 규모의 2026년 주주환원 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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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서구, 서대구역서 드론·폭발물 테러 및 화재 대응 훈련 실시
대구 서구는 20일 오후 3시 서대구역 일원에서 ‘2026년 을지연습 연계 실제 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최근 안보 환경 변화와 드론 등 새로운 수단을 활용한 테러 위협에 대비해 실제 테러 상황을 가정하고, 관계 기관 간 협업체계와 현장 대응능력을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 훈련은 서대구역에 테러범이 침입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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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확장 최대 병목은 전력…알트먼 "인프라 한계 지적" 재조명
더 강력한 AI 개발을 가로막을 핵심 병목으로 전력 문제가 다시 주목받고 있다. AI 모델이 고도화될수록 필요한 데이터센터와 컴퓨팅 자원이 급증하지만, 발전과 송전 인프라는 같은 속도로 늘리기 어려운 이유에서다.20일 IT매체 테크레이더는 샘 알트먼 오픈AI 최고경영자가 과거 AI 발전을 위해 에너지 분야의 돌파구가 필요하다고 경고한 발언을 재조명했다. 알트먼의 해당 발언은 지난 2024년 1월 스위스 다보스에서 열린 세계경제포럼에서 나왔다.당시 알트먼 CEO는 "미래의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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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의 밤’을
21일 서울시는 서울시 공식 인스타그램에서 한강낭만접수 이벤트를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이벤트는 8월 23일까지다. 밤핑·수영장 등 한강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