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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6년 고 이영식 목사가 장애인과 사회적 약자를 위해 뿌린 기독교 정신의 씨앗이 ‘기독학사’ 건립이라는 새로운 결실로 이어지고 있다. 대구대학교가 건학 이념인 ‘사랑·빛·자유’를 실천적으로 구현하기 위해 추진 중인 기독학사 조성 사업에 지역 교계의 온정어린 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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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북구 칠곡시장, 중기부 '문화관광형시장'선정 
홍종오 기자 = 대구 북구청은 '2026년 전통시장 및 상점가 활성화 지원사업'공모에서 칠곡시장이 문화관광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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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건영 충북교육감 “방학기간 안정적 진급 지원 강화” 주문
윤건영 충북도교육감은 지난 9일 겨울방학과 중·고등학교 배정 결과가 발표되는 시기를 맞아 학습 공백 최소화 및 안정적 진급 지원 강화를 주문했다. 윤 교육감은 이날 열린 기획회의에서 “배움과 성장을 준비하는 중요한 시간인 만큼 학생 한 명 한 명을 세심하게 살피는 지원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방학이 학습 격차로 이어지지 않도록 하는 것은 교육청의 책무”라며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한 ‘겨울방학 학력도약 교실’과 ‘방학 중 실력다짐 기초학력 보장 프로그램’, 중학생 대상의 ‘학습사다리 교실’ 운영을 차질 없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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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의성 비봉리 산불, 3시간 만에 주불 진화
의성군 의성읍 비봉리 야산에서 발생한 산불이 발생 약 3시간 만에 주불 진화가 완료됐다.10일 의성군과 소방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후 3시 15분께 의성읍 비봉리 해발 약 150m 야산 정상에서 원인이 확인되지 않은 산불이 발생했다.불길이 강풍을 타고 안동 방면으로 확산하자 소방당국은 오후 3시 36분 소방 대응 1단계를 발령한 데 이어, 오후 3시 41분 대응 2단계로 격상해 진화 작업에 나섰다.현장에는 진화 차량 51대와 인력 315명이 투입됐으며, 헬기 13대가 동원돼 공중 진화를 벌였다. 헬기는 일몰과 함께 철수했다.의성군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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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문화관광공사 경북여행 1월 테마로 '눈 꽃 세상, 은빛 겨울이 내려 앉다'를 선정
경북문화관광공사는 매월 발행하는 ‘경북여행 MVTI’ 1월 테마로 경북의 겨울 풍경을 담은 '눈꽃 세상, 은빛 겨울이 내려앉다'를 선정했다. 이번 1월호는 겨울 추위 속에서만 만날 수 있는 자연의 예술인 ‘상고대’를 중심으로 경상북도의 겨울 풍경을 감성적인 시간 콘텐츠로 담아냈다. 상고대는 차가운 공기와 수증기가 만나 만들어지는 겨울철 자연현상으로, 눈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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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 노동자 건강·정착 위해 합심
창원외국인근로자지원센터와 대구포교베네딕도수녀회 창원파티마병원가 행정협약을 했다. 두 기관은 상호간 협력을 바탕으로 외국인 노동자 건강증진과 체계적인 지역 정착에 힘을 모으기로 했다.협약은 창원파티마병원에서 ‘모든 일하는 외국인’에 대한 이해도 증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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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래프톤 '하이파이 러시' 콘솔 패키지 예약판매
크래프톤은 다가오는 17일부터 3월 2일까지 미국의 패키지 유통사 리미티드런게임즈와 협력, 리듬 액션 게임 '하이파이 러시'의 콘솔 실물 에디션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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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슨 '퍼스트 디센던트', 신규 콘텐츠 '균열 추적' 추가… "전투 깊이 더한다"
넥슨은 16일 자회사 넥슨게임즈에서 개발한 루트슈터 게임 '퍼스트 디센던트'의 신규 콘텐츠 업데이트를 진행했다고 밝혔다.신규 콘텐츠 '균열 추적'은 '백야 협곡', '베스퍼스' 등 기존 필드에 존재하며 미션을 진행할 때마다 다른 필드와 동선이 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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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포시, 그림책꿈마루 기획전 ‘동네 책방’ 개최
경기 군포시와 안양시의 동네 책방을 전시와 강연으로 만나는 기획 프로그램 ‘동네 책방’이 내달 28일까지 군포 그림책꿈마루에서 열린다.이번 프로그램은 동네 책방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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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르세라핌, '눈만 봐도 예쁨 인증'(공항패션)
가수 르세라핌이 1월 16일 오전 해외 일정차 인천 중구 운서동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일본으로 출국하고있다.iMBC연예 홍밝음※ 이 콘텐츠는 저작권법에 의하여 보호를 받는바, 무단 전재 복제, 배포 등을 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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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록체인, 투명성 부작용 커져 ··· 다음 화두는 ‘프라이버시’
넥써쓰 장현국 대표가 블록체인이 실생활로 확장되는 과정에서 발생하는 ‘과도한 투명성’을 짚으며, 향후 핵심 화두로 프라이버시를 부각했다.온체인 투명성이 블록체인의 장점으로 여겨져 왔지만 실제 사용 단계에서는 오히려 이용자 경험과 확산의 걸림돌로 작용되며, 이제는 필요한 투명성과 필요한 프라이버시를 구분하는 단계로 접어들었다는 진단이다.장 대표는 16일 SNS를 통해 “사람들이 블록체인을 실생활에서 사용하기 시작하면서 특히 스테이블코인을 통해 온체인 투명성이 의도하지 않은 부작용을 낳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