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로구의회 이미자 의원은 1월 2일, 종각역 부근에서 발생한 교통사고와 종로3가 귀금속 거리에서 발생한 화재 현장을 신속하게 확인하고 필요한 대응을 당부했다.경찰에 따르면, 2일 저녁 6시 5분경, 세종대로에서 종로1가 교차로 방향으로 운행 중이던 택시가 종각역 6번 출구 인근 횡단보도에서 신호를 기다리던 보행자들과 전신주를 들이받고, 승용차 2대와 추돌했다. 이 사고로 다수의 보행자가 택시에 치였고, 그중 40대 여성 1명은 심정지 상태로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안타깝게도 끝내 사망했다. 이미자 의원은 사고 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