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오 충북소방본부장은 29일 최근 발생한 인천 물류창고 화재와 관련, 금왕에프원㈜을 방문해 대형 물류창고 현장 행정지도를 실시했다./충북소방본부 제공
금왕에프원이 계열회사 동양을 대상으로 주주배정 유상증자를 실시해 185억원을 조달한다고 14일 공시했다.공시에 기재된 내용에 따르면 동양의 출자금액은 185억원이며 출자주식수는 1만8500주다. 출자 후 지분율은 100%로 명시됐다. 출자방법은 주주배정 유상증자이며 1주당 발행가액은 100만원이다. 주당 액면가액은 5000원으로 기재됐다.유상증자 규모는 증자금액 185억원, 증자주식수 1만8500주다. 이사회 의결일은 2026년 8월 10일이며 감사는 이사회에 불참한 것으로 보고됐다.특수관계인의유상증자
레미콘 제조 기업 동양이 계열회사 금왕에프원의 유상증자에 참여해 185억원을 출자했다고 14일 공시했다.동양은 2026년 8월 11일 이사회를 열고 금왕에프원에 대한 출자를 의결했다. 사외이사 5명이 이사회에 참석했으며 감사도 출석했다. 출자는 2026년 8월 12일 주금납입 방식으로 이행됐다.이번 출자의 목적물은 금왕에프원 보통주 1만8500주이며, 출자금액은 185억원이다. 금왕에프원에 대한 동양의 총 출자 누계액은 이번 출자분을 포함해 736억원이라고 공시에 명시됐다. 출자 내용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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