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명시 공공자전거 ‘광명이’를 타는 기후행동이 이웃을 돕는 나눔으로 이어진다.광명시는 ‘광명이’를 이용해 달린 거리에 따라 1㎞당 5천 원의 기부금이 쌓이는 ‘공공자전거 광명이 이용 기부 캠페인’을 추진한다고 3일 밝혔다.이번 캠페인은 광명시, 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 경륜경정총괄본부, 광명시사회복지협의회가 지난 8월 체결한 ‘광명이 공공자전거 이용 기부금 조성 협약’에 따라 추진한다.시민이 ‘광명이’를 이용해 이동하면 주행거리에 따라 기부금이 쌓이는 방식이다.올해 기부금 조성 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