곡성군과 전남과학대학교는 지난 9월 16일 곡성군청에서 2026년 제2차 관·학 지역발전협의회를 개최하고, 지역과 대학의 상생 발전을 위한 협력사업 추진 현황을 점검하고 새로운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2017년 출범한 관·학 지역발전협의회는 그동안 지역에 필요한 인재를 양성하고 대학의 교육·연구 역량을 지역사회와 연계하기 위해 교육, 청년, 산업, 지역경제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의 폭을 넓히며 지역과 대학의 동반성장을 위한 기반을 마련해 왔다.이날 협의회에는 곡성군 기획실장과 전남과학대학교 산학협력
신세계아이앤씨는 이사회를 열고 주주환원정책 변경안을 의결했다. 이번 개편은 주요 내용은 자기주식 소각, 배당재원 산정 기준 변경과 최저배당금 상향 등이다.신세계아이앤씨는 자기주식 83만5090주를 2026년과 2027년 각각 약 42만주씩 소각한다. 이는 자사주 신탁 취득으로 확보한 물량으로 전체 발행주식총수의 약 6%에 해당하며, 소각 예정 금액은 장부가 기준 약 60억원이다.배당가능이익 범위 내에서 취득한 자사주 소각인만큼 자본금은 감소되지 않으며, 전체 발행 주식수 감소로 인한 주당 가치 상승 효과가 기대된다.환원
외식문화 선도 기업 SFG 신화푸드그룹의 정통 일본요리 브랜드 ‘긴자’가 디지틀조선일보 주최 2026 대한민국 올해의 히트상품대상에서 ‘정통 일식’ 부문 대상에 선정됐다고 15일 밝혔다.올해로 18회째를 맞은 대한민국 올해의 히트상품대상은 소비자 조사와 전문가 심사를 종합해 한 해 동안 가장 높은 가치와 만족도를 제공한 제품 및 서비스를 선정하는 제도다. 디지털조선일보가 주최하고, 대통령 소속 국가지식재산위원회와 산업통상부, 조선일보가 후원한다.긴자는 맛과 공간, 서비스의 완성도를 높게 평가받으며 정통 일식 부문 최고
창원시정연구원이 ‘창원정책 Brief 2026 Vol.7’를 발간한다고 밝혔다. 이번 정책브리프는 최근 고농도 오존 발생과 건강영향에 대한 우려가 커지는 가운데 창원특례시의 오존 농도 변화와 시기·공간적 특성, 주요 전구물질 배출 특성을 종합적으로 분석하고 사전예방부터 시민보호까지 연계하는 지역 맞춤형 오존관리체계 구축 방안을 담고 있다.
해운대구는 공직사회 내 청렴의식을 높이고 청렴문화를 조직 전반으로 확산하기 위해 지난 8월 31일부터 9월 18일까지 3주간 ‘2026 반부패 청렴주간’을 운영했다.이번 청렴주간은 ‘청렴은 특별한 것이 아니라 일상 속에서 실천하는 기본 가치’라는 인식을 확산하고, 직원들이 직접 참여하고 체감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청렴 실천 의지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구는 청렴주간을 ▲확산주 ▲참여주 ▲성과공유주로 나눠 단계별 프로그램을 진행했다.구청장의 청
신한제15호스팩이 임시주주총회에서 기타비상무이사 김기범 신규 선임안을 가결하고 21일 공시했다.신한제15호스팩은 2026년 9월 21일 임시주주총회를 개최했으며, 의결권행사기준일은 2026년 8월 18일이었다.이번 주주총회에서는 기타비상무이사 김기범 선임의 건이 보통결의 방식으로 의결됐다. 해당 안건은 의결권 있는 발행주식총수 기준 찬성률 26.7%, 행사주식수 기준 찬성률 100.0%로 가결됐다.이사선임 세부내역에 따르면, 신규 선임된 김기범 이사는 1989년 5월생으로 임기는 3년이다
수도방위사령부 어창준 사령관과 부영그룹 최양환 사장.국내외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는 부영그룹이 육군 수도방위사령부와 자매결연 협약을 체결했다.부영그룹과 수도방위사령부는 21일 수도방위사령부 본관 방패전사 홀에서 자매결연 협약식을 체결했다. 이날 행사에는 부영그룹 최양환 사장, 박현순 전무와 어창준 수도방위사령관, 지영준 참모장 등 양측 관계자 10여 명이 참석했다.협약식과 함께 부영그룹은 추석 명절을 앞두고 국방의 의무를 다하고 있는 장병들을 격려하기 위해 과자 선물세트 위문품을 전달했다. 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