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명래 창원시장 출마예정자는 20일 오전 창원성산구선거관리위원회에 예비후보자로 등록하고, 오는 28일 오후 3시 창원대학교에서 출판기념회를 개최 하는 등 본격적인 선거 활동에 들어갔다.조명래 예비후보자는 “창원은 대한민국의 산업과 민주주의의 중심도시였지만 최근 성장 동력이 약화되고, 시민들의 삶도 어려워졌다”며 “이제는 통합을 넘어 공존으로 10년 더 젊은 창원으로 도약하기 위해 경제회복, 청년정착, 안전하고 품격 있는 도시 조성을 핵심과제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또 그는 “창원의 새로운 미래를 시민과 함께 만들겠다”며“현장을 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