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서산시 공림지구 도시개발사업을 둘러싸고 각종 의혹과 투명성 논란이 불거지고 있다.공림지구 도시개발사업 비상대책위원회는 지난 9일 서산시청 앞에서 ‘도시개발사업 정상화를 촉구’하는 집회를 열고 조합 측에 “자신들의 재산이 걸린 도시개발사업을 투명하게 공개하고 제대로 설명해 달라”고 촉구했다.비대위측은 △공림지구 도시개발사업 지연 이유 △시공사 사업 참여와 자금조달 과정 △MOU 체결 과정의 적법성 △조합 운영비, 각종 용역비 등 자금 집행의 투명성 △ 회의록, 회계자료 공개 △ PF조달, 체비지를 담보로한 400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