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항 스마트 공동물류센터가 10일 문을 열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인천항 스마트 공동물류센터는 382억원을 들여 인천 송도국제도시 아암물류2단지에 지상 3층, 연면적 19,085㎡ 규모로 건립됐다.인천항 스마트 공동물류센터는 스마트 로봇, 사물인터넷 센서 등을 활용한 화물의 입·출고 기능과 보관 자동화 기능 등을 갖췄다.또한, 인공지능을 이용한 빅데이터 기반 분석을 통해 화물의 실시간 재고관리와 고객 수요 사전 예측 등이 가능해 기존 물류센터 대비 작업시간과 화물처리 오류율이 약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