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뉴스통신 = 지난해 일본 국적 선수 최초로 ‘KPGA 투어 QT’를 통해 KPGA 투어 시드를 획득한 와다 쇼타로가 2026 시즌 ‘투어 2년차’를 맞
경기 불황으로 소비 심리가 전반적으로 위축됐지만 충북지역 스크린 골프 시장의 성장세는 꾸준히 이어지고 있다.22일 국세통계포털에 따르면 지난해 11월 기준 충북지역 실내 스크린 골프점은 총 352곳으로 집계됐다.이는 2018년 11월과 비교하면 2배 이상 증가한 수치다.눈길을 끄는 것은 코로나19가 확산된 2020년과 2021년 관련 시설 수가 급격히 늘어났다는 점이다.2020년 193곳으로 늘더니 2021년 들어서는 230곳이 됐다. 대부분 청주를 중심으로 확산세가 가팔랐다.이는 스크린 골프가
미국프로골프 투어에서 활약한 안병훈이 2026시즌 LIV 골프로 활동 무대를 옮길 것으로 보인다.LIV 골프가 13일 기존 아이언 헤즈 팀의 명칭을 코리안 골프클럽으로 변경한다고 발표한 가운데 안병훈과 송영한, 김민규가 2026시즌 LIV 골프에서 뛰는 것으로 알려졌다.13일 이 선수들의 전·현 후원사 및 매니지먼트 회사 등에 따르면 이들은 2026시즌 LIV 골프에서 활약할 예정이다.‘한·중 탁구 스타’인 안재형, 자오즈민 부부의 아들인 안병훈은 PGA 투어 229개 대회에 출전해 우승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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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원군, 몽골 헨티주 대표단 초청…두루미 생태·농업 협력 강화
철원군이 몽골 헨티주와의 국제교류 강화를 위해 헨티주 대표단을 초청해 15일부터 18일까지 3박 4일간 교류 프로그램을 운영했다.이번 방문은 지난해 6월 철원군이 헨티주 국제두루미축제에 초청돼 방문한 데 대한 답방으로, 양 지역이 보유한 두루미 생태자원과 겨울 관광, 농업 기반시설을 공유하고 실질적인 협력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헨티주 대표단은 헤를렌 솜 부청장 암갈란 보르길을 비롯해 마을장, 보건소 회계담당, 다르항 솜 청장, 주민대표회의 의원 등 총 6명으로 구성됐다.대표단은 국제두루미센터와 DMZ 인근 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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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해경, 집중 안전관리 효과… 연안사고·사망자 '절반 수준' 감소
동해해양경찰서는 지난해 연안해역 안전사고를 분석한 결과, 사고 건수와 사망자가 최근 3년 평균에 비해 크게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해 동해시·삼척시·울릉군 연안에서 발생한 안전사고는 총 13건이다. 사망자는 3명으로 집계됐다. 이는 최근 3년간 연평균 사고 23건, 사망자 8명과 비교해 사고는 약 40%, 사망자는 절반 이상 줄어든 수치다. 이러한 감소가 현장 중심의 안전관리 강화와 선제적인 예방 활동의 결과라고 설명했다.지난해 연안사고 발생 장소는 해안가 7건, 테트라포드 3건, 항·포구 2건, 갯바위 1건 순이었다. 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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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시, 미국산 만다린 수입 대응 고품질 만감류 출하 지도
서귀포시는 미국산 만다린 수입 증가 예상에 따른 시장 불안 심리로 만감류 미숙과 출하 시 가격 하락이 우려됨에 따라 만감류 유통이 집중되는 감귤 선과장을 대상으로 집중 단속 및 출하 지도에 나선다고 18일 밝혔다.이번 집중 단속은 설 명절을 앞두고 농가들이 가격 상승을 기대해 덜 익은 과일을 조기 출하함으로써 발생할 수 있는 소비자 불만을 예방하고 제주 만감류의 브랜드 가치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미국산 만다린과의 제주 만감류의 경쟁력은 뛰어난 맛에서 나온다’라며, ‘당장의 눈앞의 이익보다는 완숙과 출하를 통해 소비자 신뢰를 쌓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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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인 가게에 불 지른 40대 입건... 방화범 전신 화상도
지인이 운영하는 가게에 불을 지른 4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충북 괴산경찰서는 A씨를 현주건조물 방화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고 18일 밝혔다.A씨는 이날 오후 3시쯤 증평군 증평읍에서 그의 지인 B씨가 운영하는 성인PC방에 불을 지른 혐의를 받고 있다.그는 휘발성 액체를 가게 안에 뿌린 뒤 라이터를 이용해 이같은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조사됐다.범행 당시 B씨는 현장에서 벗어났으나 A씨는 전신에 화상을 입어 병원 치료를 받고 있다. 가게 내에는 손님이 없었던 것으로 파악됐다.B씨와 동네 선후배 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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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더리움 레이어2 중 3곳만 하루 매출 5000달러 이상...베이스 70%로 독주
이더리움 기반 레이어2들 가운데 2026년 1월 14일 기준으로 하루 수수료 매출이 5000달러를 넘긴 프로젝트들은 세 곳뿐이라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크립토랭크에 따르면 가장 많은 매출을 올린 체인은 베이스로 14만7000달러 수수료 수익을 기록했다. 이는 전체 레이어2 생태계 70%가 넘는 수치다.2위는 아비트럼을 3만9000달러, 3위는 스타크넷으로 약 9000달러 수수료 매출을 기록했다.3개 체인을 제외한 나머지 레이어2들 매출은 모두 합쳐도 1만5000달러 수준에 불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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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배틀 그라운드 e스포츠, 2026년 계획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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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일 전 고성군수, '도전과 나눔' 가치 인정… 사회적 기여 인증서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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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동대학교 경영부총장 겸 강원좋은정책포럼 대표인 이경일 전 고성군수가 24일, 서울특별시의회 대회의실에서 열린 '2026 대한민국 희망과 도전 신년회'에서 사회적 기여 인증서를 수상하고 특별강연을 진행했다.‘대한민국 희망과 도전 신년회’는 매년 각 분야의 인사와 단체가 참여해 도전과 나눔의 가치를 공유하고 협력 네트워크를 구축하는 신년 행사로, 올해는 국내외 50여 개 단체가 참여한 가운데 국제교류 성격의 포럼으로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번 행사는 ‘도전’을 공동 가치로 삼아 개인과 단체 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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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곱 살 아이의 질문 하나가 3000명의 운명을 바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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쇠사슬을 본 소년 1805년 어느 날,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의 한 농장에서 7살 소년이 아버지와 밭일을 하고 있었다. 그때 길 위로 쇠사슬에 묶인 사람들이 지나갔다. 노예들이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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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라효나눔회가 어르신 공경과 나눔 실천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통해 인천 지역의 실천 중심 효 문화 확산을 이끌고 있다.삼라효나눔회는 떡 나눔, 김장김치 나눔, 취약아동 장학금 전달, 취약계층 생계 지원 등 폭넓은 봉사활동을 전개해 오고 있다.특히 어르신 미용 봉사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