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남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가 고용노동부 사업성과평가에서 10년연속 우수 대학으로 선정됐다.한남대는 이번 평가에서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를 비롯한 재학생 맞춤형 고용서비스, 졸업생 특화프로그램 사업 성과평가 등에서 최고등급을 받았다.10년 연속 우수 평가는 전국 121개 참여 대학 중 5곳에 불과하다.2016년 ‘대학일자리센터’ 사업에 선정된 이후 2024년 재학생 맞춤형 고용서비스 사업, 2025년 졸업생 특화프로그램 사업에도 선정돼 맞춤형 고용지원 체계를 운영 중이다.졸업생과 지역청년까지 지원 대
한남대학교가 청년고용 활성화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2025년 고용노동행정 유공 표창’을 받았다.대전고용노동청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한남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는 재학생과 졸업생, 지역청년을 대상으로 한 고용지원 성과를 인정받아 장관상을 수상했다.한남대는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사업, 대학 재학생 맞춤형 고용서비스 사업, 졸업생 특화프로그램 사업을 운영해 청년의 진로 탐색 및터 취업까지 맞춤형 고용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특히 재학생 맞춤형 고용서비스 사업을 통해 개인별 진로 설계와 취업 역량 강화를 지원하고, 졸업 이후에
포항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는 지난 2025년 연차성과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우수’ 평가를 받았다고 22일 밝혔다.이번 평가는 고용노동부와 한국고용정보원이 공동 주관해 대학 청년 고용서비스 운영 전반을 대상으로, 상담과 취업 프로그램 운영 실적 등 다양한 지표를 종합
청주대학교는 고용노동부와 한국고용정보원이 주관한 2025년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사업 연차성과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우수’ 평가를 받았다.청주대는 2021년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사업에 선정된 이후 진로 설계부터 취업 연계까지 이어지는 원스톱 고용서비스 체계를 구축해 왔다. 이번 평가에서 ‘우수’ 등급을 획득하며 사업 운영의 질적 성과를 공식적으로 인정받았다.지난해 청주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를 통해 총 7056명이 고용서비스를 지원받은 가운데 재학생 맞춤형 고용서비스에는 3304명, 졸업생 특화 프로그램에는 552명이 참
대구가톨릭대가 청년고용 활성화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고용노동부 장관 표창을 받았다. 대구가톨릭대는 지난 15일 대구지방고용노동청에서 열린 수여식에서 청년고용 활성화 분야에서의 기여도와 현장 중심의 성과를 인정받아 고용노동부 장관 표창을 받았다.대구가톨릭대는 대학일자리센터 운영을 거쳐 2022년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로 전환해 사업을 확대했다. 현재 고용노동부 청년 고용 지원사업 4종, 재학생 맞춤형 고용서비스, 졸업생 특화 프로그램, 고교생
인천 동구는 청년 구직자의 취업역량을 강화하고 취업 성공을 돕는‘동구 청년 취업 부트캠프’를 추진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고용서비스 전문기관인 에서 운영하며 3월~5월까지 매월 5명씩 총 15명이 참여하게 된다.참여대상은 동구에 거주하는 20~39세 구직을 원하는 청년으로 ▲인공지능기반 취업역량강화 집합교육 ▲일·경험 지원 ▲직무 프로젝트 연계 ▲취업 알선등 맞춤형 개별 지도를 받을 수 있다. 카카오톡 청년취업공작소 채널을 통해 모집인원 마감시까지 접수하며 자
인천 동구는 청년 구직자의 취업역량을 강화하고 취업 성공을 돕는‘동구 청년 취업 부트캠프’를 추진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고용서비스 전문기관인 에서 운영하며 3월~5월까지 매월 5명씩 총 15명이 참여하게 된다.참여대상은 동구에 거주하는 20~39세 구직을 원하는 청년으로 ▲인공지능기반 취업역량강화 집합교육 ▲일·경험 지원 ▲직무 프로젝트 연계 ▲취업 알선등 맞춤형 개별 지도를 받을 수 있다.카카오톡 청년취업공작소 채널을 통해 모집인원 마감시까지 접수하며 자세한 내용은 동
세명대학교는 고용노동부가 주관한 2025년도 대학일자리플러스사업 연차성과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우수’ 등급을 받았다.세명대학교는 앞서 재학생 맞춤형 프로그램, 고교생 맞춤형 프로그램, 졸업생 특화프로그램 등 주요 사업 영역을 모두 수행go 도내 유일 ‘4관왕’을 달성한 데 이어 이번 연차성과평가에서도 최고등급인 ‘우수’를 획득하며 대학 재학생 및 지역청년을 위한 취업지원 허브로서의 운영 성과와 체계의 우수성을 다시 한 번 입증했다.고용노동부가 추진하는 대학일자리플러스사업은 대학을 중심으로 재학생·졸업생·
인천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는 고용노동부와 한국고용정보원이 주관하는‘2025년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사업 연차성과평가’에서 최고 등급인‘우수’평가를 받았다고 밝혔다.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사업은 대학 내 분절적으로 운영되던 취업지원 기능과 인프라를 유기적으로 통합ㆍ연계하는 전달체계를 구축해 대학의 청년 특화 고용서비스 역량을 강화하고 청년의 안정적인 노동시장 진입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인천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는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사업 4년차, 졸업생 특화 프로그램 사업 1년차 수행 대학
충북경영자총협회는 지난 12일 고용노동부가 주관한 고용노동행정 유공 `장년고용지원 분야'에서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충북경영자총협회 중장년내일센터는 장년고용지원 분야에서 실질적인 성과를 창출하며, 지역 고용노동행정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중장년내일센터는 중장년 구직자의 경력과 직무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상담과 취업알선을 중심으로, 지역 기업의 실제 채용 수요에 기반한 일자리 연계를 지속적으로 추진했다.특히 고용복지+센터 및 지역 유관기관과의 협업을 통해 상담–알선–사후관리로 이어지는 단계별 고용서비스 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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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 외교장관, 루비오 미 국무장관과 워싱턴서 회담 예정
한미 외교 수장이 양국 간 주요 현안을 놓고 협의에 나설 예정이다.조현 외교부 장관은 3일 오후 미국 워싱턴DC에서 마코 루비오 미국 국무부 장관과 한미 외교장관 회담을 가질 예정이다.외교부는 조 장관이 4일 워싱턴에서 열리는 핵심광물 장관급회의 참석을 계기로 3일부터 6일까지 미국을 방문하며 이 기간 중 양자 회담이 성사됐다고 전했다.이번 회담은 지난해 11월 14일 한미 정상회담 이후 발표된 조인트 팩트시트 이후 처음 열리는 한미 외교장관 간 공식 회동이다.외교부는 "공동 설명자료에 담긴 합의 사항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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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서도 아프리카돼지열병… 전국 방역망 '비상'
아프리카돼지열병이 전북 고창까지 확산되며 방역 당국에 비상이 걸렸다.전북도는 1일 고창군의 한 양돈농장에서 접수된 폐사 신고에 대한 정밀검사 결과 아프리카돼지열병 발생이 확인됐다고 밝혔다.전북 지역에서 ASF가 발생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며 전국적으로는 다섯 번째 사례다.방역 당국은 발생 직후 해당 농장에 이동 제한을 걸고 초동 방역에 돌입했다.가축위생방역지원본부 인력을 투입해 농장 출입을 통제하고 소독을 실시하는 한편 사육 중이던 돼지 약 1만8000마리를 모두 살처분하기로 했다.또 발생 농장을 중심으로 반경 10㎞ 이내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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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산림과학원 “가로수 피해 줄이려면 제설제 살포 방식 바꿔야”
국립산림과학원은 최근 전국적인 강설로 가로수 고사를 유발하는 제설제 사용에 대한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고 밝혔다.국립산림과학원의 연구 결과에 따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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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AI까지 선점…핀테크 격차 벌리는 구글과 메타
구글과 메타 모두 핀테크으로 영토를 확장하고 있지만 현재까지 성과만 보면 차이가 두드러진다.포브스 최근 보도에 따르면 구글은 구글페이로 인도·미국을 중심으로 1억5000만명 이상 사용자를 확보한 반면, 메타는 암호화폐 디엠 프로젝트가 좌초된 이후 뚜렷한 존재감을 보여주지 못하고 있다.구글이 구글페이로 성과를 내는 배경으로는 ‘유틸리티 중심 전략’이 꼽힌다. 안드로이드, 지메일, 크롬 등 핵심 플랫폼에 구글 월렛 기능을 통합하고 하드웨어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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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경협 울산지회, 안효대 부시장과 간담회
한국여성경제인협회 울산지회는 지난달 30일 안효대 울산시 경제부시장이 지회를 방문해 지역 여성기업 활성화를 위한 현장 간담회를 가졌다고 1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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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클리 디지털포스트] 운전자 1명 살린 섬뜩한 AI의 선택... 보행자 3명 왜 포기했나
주 1회 발송되는 '디지털포스트 뉴스레터'를 간추려 전해드립니다. ☞뉴스레터 구독하기 최근 커뮤니티에서 흥미로운 토론 하나가 눈길을 끌었습니다. ‘브레이크가 고장 난 자율주행차는 무단횡단 보행자 3명과 운전자 1명 중 누구를 살려야 하는가’라는, ‘트롤리 딜레마’의 변형 버전인데요. 흥미로운 점은, 이 논쟁의 주체가 인간이 아니라 AI들이었다는 점입니다.‘머슴닷컴’은 인간의 개입을 최소화한 AI 에이전트 전용 온라인 커뮤니티를 표방하는 서비스 중 하나인데요. 운영 주체의 설명에 따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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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순빈 여수시장 후보 ‘여론조사 누구를 위한것입니까 ?’ 관련 기자회견
김순빈 여수시장 후보는 지난 4일 오전 여수시 브리핑 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최근 발표된 여수시장 선거 관련 여론조사 결과에 대해 문제를 제기하며 입장을 밝혔다.김 후보는 이날 기자회견에서 “최근 일부 여론조사는 조사 방식과 표본 구성에 있어 공정성과 객관성이 충분히 담보되지 않았다”며 “이로 인해 유권자들에게 혼선을 주고 선거의 공정성을 훼손할 우려가 있다”고 주장했다.이어 김 후보는 해당 여론조사의 ▲조사 대상 표본의 대표성 ▲질문 문항의 편향성 ▲조사 시점 및 결과 공표 방식 등을 구체적으로 언급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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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체육회, 업비트와 2026 밀라노코르티나동계올림픽 계기 ‘1억 원 상당 BTC’ 특별 기부금 전달식 개최
대한체육회는 2월 5일 2026 밀라노코르티나동계올림픽대회를 계기로 공식파트너사인 업비트로부터 우리나라 동계스포츠 발전을 위한 ‘1억 원 상당 BTC’를 전달받았다.이날 전달식은 오후 6시 밀라노 현지에서 운영 중인 2026 밀라노코르티나동계올림픽대회 코리아하우스 기자회견장에서 진행되었으며, 피겨스케이팅 선수 출신이자 대한체육회 홍보대사인 엔하이픈의 성훈이 함께하며 동계스포츠의 발전 및 유망주 지원의 의미를 더했다.업비트는 지난 2025년 10월 대한체육회와 공식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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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개항장 글로벌 브랜드화 전담추진단(TF) 회의 개최
인천광역시는 2월 6일 시청 소통회의실에서 ‘2026년 개항장 글로벌 브랜드화 전담추진단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회의는 개항장 일대의 역사·문화·관광 자원을 연계·통합해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도시 브랜드로 육성하기 위한 상시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시와 유관기관이 추진 중인 사업 간 연계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회의에는 전담추진단 단장인 제물포르네상스개발과장을 비롯해 제물포르네상스계획과, 문화정책과, 예술정책과, 문화유산과, 관광마이스과 등 관련 부서와 중구청, 인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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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지켐생명과학, EC-18 방사선 손상에 대한 보호·완화 치료제 가능성 확인 한국원자력의학원(KIRAMS) 방사선의학연구소와 위장관계 급성방사선증후군(GI-ARS) 치료제 공동연구
엔지켐생명과학은 방사선의학 분야의 국제적 연구기관인 한국원자력의학원 방사선의학연구소와 함께 위장관계 급성방사선증후군 치료제 개발을 위한 공동연구의 선행실험을 성공적으로 완료했다고 6일 밝혔다.엔지켐생명과학은 이번 선행실험에서 설치류 모델을 대상으로 방사선 피폭 전·후 EC-18을 투여한 뒤 생존율을 평가하고, 위장관계 손상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하기 위한 주요 성능지표의 설정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