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정읍 양돈농가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 양성으로 최종 확진돼 출입통제 및 이동제한 조치가 내려졌다.
정읍시 아프리카돼지열병 재난안전대책본부는 관내 한 양돈농장에서 신고된 의심축이 정밀검사 결과 아프리카돼지열병 양성으로 최종 확진됐다고 13일 밝혔다.
재대본은 확진 직후 초동방역팀과 역학조사반을 투입해 농장 출입을 전면 통
기아가 글로벌 조직문화 평가기관 GPTW가 선정한 국내 일하기 좋은 100대 기업에 이름을 올렸다.기아는 25일 여의도 콘래드 호텔에서 열린 ‘GPTW 경영 혁신 컨퍼런스’에서 ‘대한민국 일하기 좋은 100대 기업’에 선정됐다고 26일 밝혔다.GPTW는 전세계 170개국 3만여 개 기업의 조직문화를 진단, 평가하는 미국의 세계적인 평가기관이다.GPTW 인증은 총 3단계로 운영되며 단계별로 일하기 좋은 기업, 해당 국가 일하기 좋은
울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2025년 한 해 동안 총 약 189억원을 지역사회에 지원했다고 밝혔다. 이는 전년 대비 123.9%로 약 36억원 증가한 규모다. 지원 분야별로는 △지역사회 지원 56억2000만원 △아동·청소년 42억8000만원 △위기가정 36억2000만원 △장애인 23억2000만원 △노인 21억8000만원 △여성·다문화, 기타 8억3000만원 순이다. 지역사회 기반 복지사업과 미래세대 보호, 위기가정 긴급 지원에 중점을 둔 것이 특징이
곧바로병원이 삼성서울병원 출신이자 Mako 로봇 인공관절 수술 전문가인 조영탁 원장을 관절센터에 영입했다고 밝혔다. 조영탁 원장은 오는 3월 2일부터 곧바로병원에서 진료를 시작한다.조 원장은 성균관대학교 삼성서울병원에서 슬관절 분야 전임의 과정을 수료하고 현재 외래교수로 활동 중이다. 한림대학교 강남성심병원에서 견주관절 및 슬관절 분야 전임의로 근무하며 무릎과 어깨 관절 질환 전반에 대한 풍부한 임상 경험을 쌓았다.조영탁 원장의 핵심 강점은 최신 로봇 인공관절 수술 기술이다. Mako 로봇 인공관절 전치환술 및 부분치환술 집도 인증
광명지역신문=서인숙 기자> 광명시가 골목상권 메뉴 경쟁력 강화에 나선다. 시는 경기도 상권친화형 도시조성 사업의 일환으로 뉴타운골목상점상인회 대상 메뉴개발 특화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지난 24일 사업 참여 점포에서 개발한 메뉴의 완성도를 점검하는 시식회를 열었다.이번 사업은 골목상권 내 점포별 특성을 반영한 대표 메뉴를 개발하거나 기존 메뉴를 개선·고도화해 차별화된 먹거리 콘텐츠를 구축하는 것이 목적이다.시는 외식 전문가를 연계해 참여 업소를 대상으로 ▲기존 메뉴 진단 ▲신규 메뉴 개발 ▲레시피 표준화 ▲매장 환경 개선 등을 맞춤형
광양만권을 중심으로 국가첨단전략산업 이차전지 특화단지를 유치하기 위한 관련 절차가 본격화됐다.
4일 전남도에 따르면 미래첨단국가산단, 율촌제1산단, 해룡산단, 세풍산단, 동호안 등 광양만권 7개 산업단지를 연계해 특화단지를 신청했다.
총 사업비는 2조8452억원, 투자 규모는 총 10조원이다.
도는 항만·철강·석유화학·소재 산업이 집적한 국내 최대 산
동해시는 지난 3일, '제60회 납세자의 날'을 맞아 시청 통상상담실에서 유공납세자 인증패 수여식을 열고 성실납세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인증패 전달 대상자는 최근 3년간 지방세를 성실히 납부하며 지역 발전에 기여한 유공납세자 개인 2명과 법인 3곳을이다. 또한 지방세정보시스템 추첨을 통해 성실납세자 250명과 전자신고·납부 이용자 150명 등 총 400명을 선정해 감사서한과 함께 온누리상품권을 지급했다.동해시는 앞으로도 성실납세자가 존중받는 건전한 납세문화 확산과 시민 중심 납세행정 추진에 힘쓸 계획이다.
미국과 이스라엘 공격에 이란이 맞불을 놓으면서 국내 외환시장이 패닉에 빠졌다. 원·달러 환율은 심리적 저항선으로 여겨졌던 1달러당 1500원을 장중 웃돌기도 했다. 이는 지난 2009년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 17년 만이다.5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일 대비 12.9원 오